저한테 원래 쌍둥이 동생이 있었고 그 쌍둥이 동생이 눈이 한 쪽 없고 등에 종양이 있어서 얼마 안가서 죽을거라고 병원에서도 엄마한테 애를 안 보여줬대요
그래서 아빠랑 할머니 외할아버지만 보고 엄마 아빠 두 분이 애 포기해서 죽고 천도제로 보내줬대요
살면서 처음 듣는 얘기라 처음에는 좀 놀랐긴한데 그냥 싱숭생숭하고 묘해요
제가 이상한거 아니죠? 그냥 보통 다른 사람들도 별 생각 없겠죠?
저한테 원래 쌍둥이 동생이 있었고 그 쌍둥이 동생이 눈이 한 쪽 없고 등에 종양이 있어서 얼마 안가서 죽을거라고 병원에서도 엄마한테 애를 안 보여줬대요
그래서 아빠랑 할머니 외할아버지만 보고 엄마 아빠 두 분이 애 포기해서 죽고 천도제로 보내줬대요
살면서 처음 듣는 얘기라 처음에는 좀 놀랐긴한데 그냥 싱숭생숭하고 묘해요
제가 이상한거 아니죠? 그냥 보통 다른 사람들도 별 생각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