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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ㅇㅇ |2021.09.25 20:24
조회 422 |추천 0

결시친이 화력이 가장 쎄다고 해서 빌려서 글씁니다 ㅠㅠㅠ 고3 정시파이고 자대 있는 간호학과 갈 수 있는 모의고사 성적은 나옵니다. 간호학과가 단지 취업이 잘 돼서 가고 싶다기 보다는 어릴 때부터 의료계에 꿈이 있었고 의사는 벽이 너무 높은 걸 알기에 진작 포기했어요.문제는 엄마가 간호학과를 반대하세요..네가 정 가고 싶으면 가라 근데 엄마는 가지 않는게 좋겠다며 하루에도 수십번 눈치를 줍니다. 체력도 많이 필요로 하고 힘들다면서 말하구요 사실인거 다 아는데 엄마한테 고깃집 알바 제일 바쁜타임 주말 저녁에 서빙 6개월 이상 한 거 공부하면서도 헬스 꾸준히 다닌거 등등 체력 좋음을 어필해봐도 집에 한숨소리만 들리네요 ㅠㅠㅠ 이 선택 정말 하면 안 되는 걸까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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