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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의 민낯(짐승을 보앗다)

ㅇㅇ |2021.09.28 09:47
조회 5,557 |추천 5
모든것이 들통나니까 화장실로 줄행랑치고 돌아와 더이상 숨을 곳이없는지 넌 꼭 겁에 질려 짖어대는 개같았어. 할말은 없는데 지어내기는 해야하고 가해자들에게 듬뿍 신임을 얻고잇는 시녀로써 약한모습은 절대 보이면 안되는 부담감에 마음은 급하고 또 지기는 싫으니 돼지멱따는 소리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게. 소리지를때 진짜 못봐주겟더라. 이빨을 입술로 다감싸며 노려보면서 악을악을 쓰는데 안그래도 시커먼 피부에 머리털은 돼지털같이 뻣뻣한데 백정같이 풀어헤치고 다니며 늘 츄리닝같은 옷에 로션도 안바르는지 술취한 여자같이 얼굴은 심한 홍조끼로 씨뻘게서 마치 노숙자가 자리싸움 할때 이런 모습이려나..연상될만큼 정말 밑바닥이더군.
꼴에 평소 잇는척 해보겟다고 골프니 명품이니 여행이니 주식이니~ 이모가 재벌이라느니ㅋ큰소리로 통화하는 척하며 제발 누군가 듣기를 의식하고 혼자 떠들어대는데 옆에서 토할뻔ㅋㅋㅋㅋㅋㅋㅋ본인 행색과 떠들어대는 내용이 어느정도 일치가 되야믿지ㅋ 니들끼린 서로 밑바닥까지 공유한 친목으로 들어줄수 있었겟지만 조동아리로만 사람을 속이려드는 꼴값을 혼자보기 너무 아깝더라ㅋ
결국 코너에 몰리니 고상떨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앞뒤없고 내용없고 순간 지어낸 말들이어서 뭔소린지 모르겟는데 그걸또 기억못한다며 몰아세우고 나보고 정신병원에가라는데 나야말로 실제 도른ㄴ의 원맨쇼를 눈앞에서 처음구경해봣네 ㅎ평소 쿨한척. 남의일에 관심 없는척 뱀처럼 또아리틀고 앉아잇다가 갑자기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밑바닥까지 본색을 드러내고
사람떠보고 미행하고 감시하며 시녀노릇이나 하는 등치값도 못하는 여자. 얼마나 그러고 살앗으면 몸에 배어잇던 그 자연스런 행위들. 그게 딱 걸리니까 개거품을 물고 인신공격에 자라면서 목소리크면 이긴다고 배웟는지 모가지에 심줄이 다 튀어나오고 눈알이 벌게서 소리를 지르는데 진짜 가관이엇지ㅋㅋ
가끔 심심할때 들으면 진짜 재밋어ㅋ자료로도 좋고!! 그렇게 온갖 잇는척 잘난척 해대더니 고작 판에서 주작이나하고 선동댓글이나 쓰는주제에!! 궁핍하기 짝이없는 민낯이 추해도너무 추하네~~~~~ㅋ
추천수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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