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 인생 구원 ㅋㅋ 구원이다 오죽하면
만약 여자랑 여자가족들이 멍청한거고 친구 와이프글 마저 저 얼굴에 속았다면 당하셨네요
네이트에서 이러히는가 아니면 글 그냥 내리지 마세요 ㄱ메솟 올릴가고 다른데들도 이미 올렸으니
남자 빠른89.1.12일생 배곧신도시 사네요
거주지는 은평구 이모집으로 되어있구요 지금은
그리고 일은 돌아다니면서 하구요.
키는 한 170쯤 되요 좀 생겼어요
ㅊㅈㅎ 초성 영어이름 섹스앤더시티 주인공과 결혼한 극중 이름으로 알고 계셔도 그게 카톡 이름이에요^^
제가 너무 억울한게 이 남자 땜에 땅한게 많은데
하나도 돌려 받고 선물 받고 잠수이별 여행 간고 놀러가고 생일 한번 챙겨준적 없어요.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걸 생각 하고 있지 못하고 자기 어머니 조차도 그 생각을 못하고 있는거 같아요 한달전에 헤어졌어요 8월초에 다시 만나서 갑작스레 늘 그랬죠
낙태비용 줄 생각도 안하고 말한적도 없고 처음 반년 정도 헤어질 당시 걸렸던 여자에게 작년에 고소를 당했습니다 말같ㅈㅣ도 않은 사유로요 다시 무고죄로 할거에요 남자가 말했거든요 사실 알고 있는 여자다 근데 그 말이 고소가 끝난 상태로 받았고 제가 그 여자 땜에 얼마나 스트레스 받으며 본인들은 통화까지 하며 저를 모른다며 그렇게 짜증을 내며 별밤 같은데 간적 없다고 여자분 되게 깨끗한척 하시던데. 결국 알고있던 사이더라구요 5년이나 속은 분노가 진짜 업무방해고소인데 업무 방해 직접 가서 하고싶더라구요^^수사도 제대안해주고요 그리고 그 남자분 어머니는 아들로 장사하눈지 자기가 저 만나지 말라고 했다며 지금 애상태는 어떠나며 둘다 벌받을거고 아들 만나고 싶음 엄마랑 같이 오던지 아님 자기랑 같이 병원 가자고^^ 아주머니 직업 특성상 인상도 별로 인데 제가 좀 신끼가 있어요 그 남자분과 얘기는 굉장히 깁니다 형들이랑 끝나고 술마시러 다니고 제가 노래방 노우미한테 욕까지 들어야 합니까? 그리고 제 생일때만 되면 항상 헤어지고 제가 여행 안가자 하고 놀러 안가자 했다는데 지 직업상 안되니까 그랬던건게 배려해서 어떻게 말을 저딴식으로 니가 그러지 않았냐는 긍 근데 또 2년뷰터는 돈모아고 지 친구들이랑은 여행은 갑니다 1년에 한두번씩 그것도 경주 대구 거기서 고등학교를 나왔거든요 외국서 살다왔다는데 영어 진짜 못하고 데이트 비용도 반반 초반에는 돈 없어서 제가 다 낸적도 10-15번 있는데 자기는 그런적 없다며 ㅡㅡ 무슨 말도 안되는 제가 가계부를 써서요. 일기를 매일 또 쓰고
그래도 매알 형들이랑 을왕리에서 일할때 술마시고 화곡동도 술 마시고 연락 안되고 여자들이랑 놀고 잣다고 대 놓고 말하고 생긴건 조카 착하게 생겼어요 근데 솔직히 요즘 잘난 남자들 많고 워낙 그 전에나 잠깐씩 헤어졌을때 더 괜찮은 남자들 많이 만낫어요 근데 이 신끼인지 이런거 땜에 이새끼랑 자꾸 엮이더라구요 꿈에서 서로 나오는것도 이상하게 나오고. 올초에 제 핸드폰 연락 온걸 봣어요 세컨폰 일할때 썻던거 연락했죠 봤어요 근데 뭐 첨이나 지금이나 다른여자랑 잣다는게 충겻이여서 결혼할 생각은 없고 그냥 만나는 거면 만나자 생각했는데 갑자기 강아지를 사주겠다는거에요? 제가 강아지랑 반지를 원했었거든요 커플링 말구요
강아지가 그렇게 비싼줄 몰랏어요 무튼 못받았어요 근데 그게 그렇게 서운하더라구요 사람인지라 그리고 제가 계산적이라 반반은 꼭 해야하는 성격인데, 저는 명품벨트 장갑 근데 그 남자는 질스튜어트 장갑에 꽃 두번? 그 마저도 하나는 5천원짜리 화분이네요. 크리스마스깨도 개인적으로 노느나 절 본적른 한번뿐이에요 2018년 정신 차렸던건지 뭔지. 무튼 그 개 비용이랑 그 고소한 미친년 일로 제가 충격먹고 첨으로 잠수탓어요…
근데 두달 뒤에 연락하니 웃으며 데이트 중이라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것도 원래 먼저 서로 밥먹기로 했다 제가 취소 하고 다시 보자 할깨 데이트 중이라며 아마 부천 친구의 회사 사람 아니면 자기랑 생일 똑같은 89.1.12생 배곧 사는 여자겠죠. ㅇㅎ 성은 모르겠네요 ㅋ 제가 최근에 다시 만나서 받은거라곤 가격 신경 쓰지말라면서 선심 쓰듯이 하면서 고르라길래 인터넷이 싸다고 그냥 반지 하나 골랏어여 한 25만원쯤 되는.
제 생일때 미리 일도 빼놓고 좋은데 가자고 하고 정확히 같이 며칠 이따가 헤어졌어요 한 한달만나규 문제는 아마 제가 술에 취햐서 지 엄마를 욕했다는데 그 아줌마땜에는 경찰부르는적 한번있얶는데 그때 비굴하게 굴어서 뵈줬더이 며칠후에 연락하니 미안하긴 커녕 어떻게 그럴수 있냐며 제가 협박성의 글을 많이 남겼어요 항상 저에게 억울하다 하는데 이번에 제가 자해해서 병원 가던날 돈 30만원 받고 차단 당하고 끝나고 그 어머니께 전화하니 한다는 말이 근데요? 그래서요? 항상 이런식이에요 잠재 의식 속에서도 욕이 안나오겠나요 여러분 같으면? 자기 가족이라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참다 참다 전화로 돈 응급실 비용 영수증 보내는거 그거 그대로 보내달라 하니 30 근데 자해라 58만원 정도 나왔네요^^
이 남자 술 취하면 지 마인드는 생각도 안해요 저희 집에 남자가 없어서 그렇다는 등 이혼은 하신지 얼마 안됫규요 구리고 지 행동은 모르면서 저한테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샌다는등
내가 여자로 태어낫음 남자 다 돈 뺏고 다녓을고라고 소위말해 꽃뱀이죠 그렇게 잘나지도 않으고 같더가 머리도 텅텅비고 얼굴은 그냥 요즘은 워낙 송형 마니 해서 근데 키도 작고 직업고 사실 어른들이 좋아할 직업은 아니네요 본인이나 본인 어머니 직업이나 학벌이나.
친규들끼리 어릴때 모텔 사장 맘에 안든다고 똥이나 싸고 호텔일 했을때도 참 병신짓 많이 했더라구요. 제가 정말 구질구질하게까지 진짜 이런거 싫얶는데 어떻게 해야할꺼 지가 올리라고 한적도 있고 폭행은 5년까지 민사소송 가능 하다 해서요 받은거 하나 없고 병원비며 너무 억울해요 진짜 얘나 나나 둘중 하나 죽거나 이 아줌마 집 쳐 들어가서그 신당 다 엎어트리고싶은게 제 심정이에요 글고 어떻게 5년을 속여요? 뭔가 더 있으니까 첨에도 계속 말이 바뀌었고 작년에 이상한 단톡이 왔었거든요 자기도 이 남자 2015년부터 만낫고 나 고소 한 여자랑 그 아줌마 신당에서 내전남친이랑 술먹다 불아서 집유 당했다며… 제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믿어야 하며 민사소송이 날지
진짜 아님 무고죄10년 기다렸다 그 여자도 잘 살때 망가지게 하던지 이 남자 가정을 파탄 아님 결혼식이라도 파탄 내여 할까요? 결혼식도 아예 사기로 생각하고 있더라규요.. 식만하고 신고 안하고 살다가 한다고 ㅡㅡ아 그리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이 남자랑 89.1.12생 ㅊㅈㅎ
이랑 잔여자 있음 확인해봐 이 남자가 나한테 몊번 말한건데 여자랑 자고 싶음 그날 모텔 데려가서 사귀자고 하고 데려가서 자묜 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를 우습게 알지? 2017년 겨울부터 배곧 살았오 지금까지 후회하는 일을 만들지 않았음 해
나는 어떤 댓글들이 달릴지 모르겠지만
그 지인 두명은 정확히 알고 날 처음 왜 만나자 했는지도 알기에 그들은 할말이 없을걱ㅎ 같이 일하눈 사람들은 제가 억울하구요 그리고 유부남형은 주말에 집에도 안가시고 애인 만나서 애인 애랑 애 남친이랑 놀동산도 잘 다니시더라구요 평일엔 또 바도 잘 다니셨고 평택에서 지금은 그 일 안하신다 하네욤~
좀 웃긴게 맨날 뭘 더 해줄까 어떻게 해줬음 좋겠니 라고 그 남자랑 엄마가 그렇게 말하셨는데 뭘 좀 해주고나 그딴 말돔 씨부리셨으면 좋겠네요.
누가 결혼할지 그 남자 노리는 사람 많을거에요 ㅋ
ㅋㅋ 그리고 어떤 미친놈이 과태료로 비굴하게 깍고 내가 돈도 못버는 놈이면 이해가 가 한가정의 가장이고 근데 그것도 아닌데 그지랄이야 왜 그 모양으로 태어난거야 이렇게 잔소리 몇마디 하면 여자가 잘해야 한다 이지랄 하며 잠수나 타고 ㅉㅉ
아 애미애비 보고 자란다고 따로 자라고 어떤 엄마가 바람피는걸 아들보고 파헤치라고 시키냐 또 어떤 아빠랑 다른여자랑 나이트나 가고 엄마한테 남자 만나라 하고 이런 시가 만나고 싶지 않음 저 생일에 초성 잘 기억들 해
외국 살다온거랑 아 집에 이모들이 많아
깜빵도 갓다왓고 그리고 저 아줌마 수상한게 밀입국했어 둘다 대한민국으로 비행기로 2006-2008년 사이에 이게 가능한 시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중 하나는 남의 민증 파서 여권 만들고 해외도피감 수준 알겠지?
글고 난 이남자 술집서 만난적 없으니 오해는 안했음 해. 성추행으로 고소 고민도 하는 중이라
몇년동안 그렇게 아까웠니?
시간이랑 돈이
너 돈 없다며 술은 잘마시고 돈은 하느도 안써 선물이라곤 인형뽑기해준거래 장난하니 우리가 20대중후반에 만나 나는 너란 애한테 얻은거 배운거라곤 발악 그리고 상처야 나 공황장애 있다니 너 정신병자라 그랬지? 너나 정신과가수 감정좀 받아봐^^ 나 봐주는 선생님이 한 소리니까
내가 널 만난 시간 기간 동안 여행 못가 클수마스땐 딴 여자들이랑 룸잡고 술집가서 돈 조카 써 그 여자들한테 웃음 ㄱㅓ리 만들고도 그 강아지가 300만원이 그렇게 비쌋니? 내가 샤넬백 사달라 했니? 넌 샤넬 백도 모자라
그냥 이세상 사람이 아니였음 좋겠어
너랑 너네 엄마가 진심으로.
아님 결혼을 하지를 말던가
내가 애들 가르치면서 느끼는게
부모의 부재는 어쩔수 없더라 특히 엄마
넌 아마 이상한 여자랑 할거야 너 엄마 땜에.
언제나 너나 너네 가족이 최고고
너네 엄마가 점사 제일 잘 본다고? 야 우리 할매도 하고 아는 지인들도 하는데 너도 왜 말이 맨날 다르니 언제는 내림굿 하는거 봣다고 햇다가
언제는 안봣다고 동영상으로 봣다 했다가
다 그런거 다 자기 손님이랑 기가 맞아야 보이는거야^^ 이 구라쟁이 모자 사주 사기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