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연습하던 기광이 나오면서 4화 시작
기광이가 뮤지광에 들어온 지 벌써 22일이라고 함
시간 진심 빠르다;;
투투기념으로 라방하자는데...
역시나 공식 계정 쓸 생각 없는듯ㅋㅋㅋㅋ
서로 자기 계정 쓰기 싫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계정 바치는 건 기광이ㅋㅋㅋㅋㅋ
표정 너무 딥빡인데 웃김ㅠ
그렇게 라이브 방송을 켜지만?
시청자들이 장난 아님;;
첫 질문부터 뼈 세게 때리면서 시작함
어떻게 수습하려고 해도 직원들마저 안 도와줌
실시간 블랙기업 내부고발마냥ㅋㅋㅋㅋ
결국 얼렁뚱땅 인사하면서 빨리 라방 끝냄
라방 끝나고 향한 곳은..?
무려 하이브!!
구내식당에서 밥 먹으면서 만나기로 한 사람의 연락을 기다리는데...
아까 언뜻 들린 이름이 김태형...? 우리가 아는 그...?
들뜬 상태로 있다가 연락을 받고 연습실로 향함!!
그리고 보이는 뒷모습은...?
미어캣은 속았습니다...
김태형은 동명이인인 매니저라고 함ㅠㅠ
뮤지 : 대신 에이트의 이현씨를 드리겠습니다
그나저나 뭘 말하려고 이러나 했는데
다들 한마음 한뜻으로 그짓말을 치기 시작함ㅋㅋㅋㅋ
단체로 양애취가 되어버린 직원들...
그럼 그렇지ㅋㅋㅋㅋ다 이유가 있던거임~
뮤지광의 희생양이 하나 더 추가되게 생김...
생각해보겠다면서 완곡하게 거절하려고 하지만?
뮤지광은 기다려주지 않음 ㅎ
뷔는 없지만 데자뷔는 있는 편ㅋㅋㅋㅋ
기광이가 특히나 기뻐보인다
그 자리에서 지장 찍고 라방 켜서
공식으로 땅땅 박아버림ㅋㅋㅋㅋ
새로운 이사님 표정도 웃긴데 뒤에 있는 직원들이 더 웃김
진심으로 기뻐보여서ㅋㅋㅋㅋㅋㅋ행복은.. 나누면 두배니까..^^
뮤지광만 행복해지는 스카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