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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광 컴퍼니 4화 스토리 정리

ㅇㅇ |2021.10.01 12:37
조회 257 |추천 2




열심히 연습하던 기광이 나오면서 4화 시작

기광이가 뮤지광에 들어온 지 벌써 22일이라고 함

시간 진심 빠르다;;



투투기념으로 라방하자는데...

역시나 공식 계정 쓸 생각 없는듯ㅋㅋㅋㅋ

서로 자기 계정 쓰기 싫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계정 바치는 건 기광이ㅋㅋㅋㅋㅋ

표정 너무 딥빡인데 웃김ㅠ

 



 

그렇게 라이브 방송을 켜지만?

시청자들이 장난 아님;;

첫 질문부터 뼈 세게 때리면서 시작함






어떻게 수습하려고 해도 직원들마저 안 도와줌

실시간 블랙기업 내부고발마냥ㅋㅋㅋㅋ

결국 얼렁뚱땅 인사하면서 빨리 라방 끝냄



라방 끝나고 향한 곳은..?

무려 하이브!!




구내식당에서 밥 먹으면서 만나기로 한 사람의 연락을 기다리는데...

아까 언뜻 들린 이름이 김태형...? 우리가 아는 그...?



들뜬 상태로 있다가 연락을 받고 연습실로 향함!!

그리고 보이는 뒷모습은...?




미어캣은 속았습니다...

김태형은 동명이인인 매니저라고 함ㅠㅠ

뮤지 : 대신 에이트의 이현씨를 드리겠습니다













 


그나저나 뭘 말하려고 이러나 했는데

다들 한마음 한뜻으로 그짓말을 치기 시작함ㅋㅋㅋㅋ

단체로 양애취가 되어버린 직원들...




그럼 그렇지ㅋㅋㅋㅋ다 이유가 있던거임~

뮤지광의 희생양이 하나 더 추가되게 생김...









 






 

생각해보겠다면서 완곡하게 거절하려고 하지만?

뮤지광은 기다려주지 않음 ㅎ

뷔는 없지만 데자뷔는 있는 편ㅋㅋㅋㅋ

기광이가 특히나 기뻐보인다



 

그 자리에서 지장 찍고 라방 켜서

공식으로 땅땅 박아버림ㅋㅋㅋㅋ




새로운 이사님 표정도 웃긴데 뒤에 있는 직원들이 더 웃김

진심으로 기뻐보여서ㅋㅋㅋㅋㅋㅋ행복은.. 나누면 두배니까..^^

뮤지광만 행복해지는 스카우트...☆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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