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3살12살 남매 키우는 맞벌이 엄마입니다.
남편 보여주려고 글써요.
저희집은 국,반찬배달시켜서 먹어요.
맞벌이다 보니 저랑 남편이 없을때는 아이들이 차려먹어요.
제가 쉬는날에는 냉동고에 있는 생선이나 고기로 요리해서 차려주고 못해도 계란말이라도 반찬해서 내놓으려고 하는편입니다.
남편은 주5일근무 이고 6시면 퇴근합니다.
저만큼 하라는 소리가 아니라 집에있으니 소세지라도
구워주거나 계란후라이라도 해주라고 하는편이고
오늘만해도 제가 몸이안좋았고 남편이 쉬는날이라서
애들 저녁을 부탁하니
"애새끼들도 아니고 혼자서 밥 못챙겨먹냐??니가 혼자못차려먹게 키워놓고 왜 나한테 시키냐고.나한테 강요하지말라고"라는데
부모가 일하느라 집에 없는것도아니고 집에있는데
아이들보고 챙겨먹으라고 하나요?
아 참고로 남편이 집안일 하느라 바빳던게 아니라
오버워치라는 게임중이였습니다.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