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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날개신앙13(7편 믿음과 사랑-*간단한 율법 믿음 구별법과 결론! 유튜브교회#활공교회)

김진홍 |2021.10.03 13:33
조회 39 |추천 0
두날개신앙13(7편 믿음과 사랑-*간단한 율법 믿음 구별법과 결론!
유튜브교회#활공교회)
https://youtu.be/w7kATtJ4S1w


{써머리(요약):
*간단한 율법 믿음 구별법과 결론!

로마서행위는 양소제사 위주의 율법

구원파 이단은 성구오해로 양소제사행위를 사랑회개와 연결 시켜 사랑 없는 기독교 괴물을 탄생
ex)유병언 오대양 33인 자살 사건,
세월호 약 330인 수몰사건

세월호를 기억하자는건 근본 구원파의 심각성과 한국교회의 구원파화 심각성을 기억하자는 것이다

구원파 오용 주장 구절

3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거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
4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갈5

4절의 율법은 절기의 양소제사나 할례등에 초점이 맞추어 있는데 이 율법을 선행이나 회개까지 연결하는게 구원파 신학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는 곧 선행이나 회개하면 지옥 간다는 엉터리 결과와 역사적으로 또 독일 교회가 히틀러의 악행을 동조하는 역사적 비극과 현대사회 교회타락을 낳게 됩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 그 다음 구절을 봅시다

5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 뿐이니라
갈5

절기의 양소제사, 할례의 율법이 아닌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는 사랑을 동반한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함의 거룩한 사랑과 믿음은 뗄 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야고보서의 행위는 보혜사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는 사랑 곧 믿음을 의미 합니다

양소제사행위/믿음=사랑

양소제사의 행위와 믿음 사랑을 엮지 마십시요 십자가의 진정한 믿음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사랑의 열매를 반드시 수반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행위는 양소제사를 의미하지
성령의 인도하는 사랑행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갈4 10,11
절기제사행위율법과 할례행위율법

절기에 양소 제사가 드려짐
(16 정월 십 사 일은 여호와의 유월절이며
17 또 그 달 십 오 일부터는 절일이니 칠 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 것이며
18 그 첫날에는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
19 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 년 된 수양 일곱을 다 흠없는 것으로 여호와께 화제를 드려 번제가 되게 할 것이며
20 그 소제로는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쓰되 수송아지 하나에는 에바 십분지 삼이요 수양 하나에는 에바 십분지 이를 드리고
21 어린 양 일곱에는 매 어린 양에 에바 십분지 일을 드릴 것이며
22 또 너희를 속하기 위하여 수염소 하나로 속죄제를 드리되
23 아침의 번제 곧 상번제 외에 그것들을 드릴 것이니라
24 너희는 이 순서대로 칠 일 동안 매일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의 식물을 드리되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 드릴 것이며
25 제 칠 일에는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니라
26 칠칠절 처음 익은 열매 드리는 날에 너희가 여호와께 새 소제를 드릴 때에도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
27 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 년 된 수양 일곱으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번제를 드릴 것이며
28 그 소제로는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쓰되 매 수송아지에는 에바 십분지 삼이요 수양 하나에는 에바 십분지 이요
29 어린 양 일곱에는 매 어린 양에 에바 십분지 일을 드릴 것이며
30 또 너희를 속하기 위하여 수염소 하나를 드리되
31 너희는 다 흠 없는 것으로 상번제와 그 소제와 전제 외에 그것들을 드릴 것이니라
민28 16~31)


갈5 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양소제사율법을 제한 오직믿음=>성령님=>사랑열매

오직 믿음이라 할때 절기양소제사할례를 제한 것이지 성령의 인도하시는 사랑을 제한 것이 아님을 유념하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요14 16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갈3 14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5 22,23

믿음으로 받게 되는 금지 할 법이 없는 영원히 거룩히 사랑의 믿음으로 인도하시는 보혜사 성령님을 율법행위로 오해 하거나 시키는건 성령의 모독 죄임을 기억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지 말도록 합시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
막3 29

마가복음 3: 29(개역한글)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그렇다고 우리가 완전하게 살아 갈 수 있다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6 14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롬7


즉 우리는 완전하게 살아 갈 수는 없지만
늘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온전하게 살아 가도록 온맘 다해 힘쓰는것이 진정한 믿음이며 구원입니다. 아멘!

}
 
#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계7 14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계19 8
 
1.
@원어적 해석.
믿다: 피스튜오 순종하다, 신실하다
(지적동의만이 아닌 순종하는 사랑회개 열매 수반)
 
 2.
&문맥적 해석.  

이 두가지가 공존하여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한다는 신학입니다. 얼핏 행실에 의한 구원이 잘못되어 있다 하지만 이해를 하면 알 수 있습니다. 가령 진실된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한 성도를 구원으로 예정하였다 합시다. 그러면 성령님은 그 사람에 마음에 역사하여 행실 즉 의지에 거룩한 맘의 의지를 준다는 것입니다. 평생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고 평생 죄를 짓지 않으려 성령님을 그 사람에 자유의지에 역사하여 도우신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시나요
 
 그러나 거짓된 믿음은 나는 믿기만 하면 맘대로 살아도 된다는 맘을 가지고 성령님도 그 안에 역사하지 않으며 자유의지도 타락하여 자기 맘대로 살다 하나님을 부인하고 죄를 맘대로 짓다가 회개도 안하고 하나님의 지옥 심판을 받게 됩니다. 자 말씀은 구원이 어떤 것에 영향을 받는지 말씀대로 돌아가 봅시다.
 
(성경에는 두가지 흰옷이 있습니다. 이는 동시에 겹침는 흰옷입니다. 어린양의 피로, 옳은 행실로 얻는 성도의 흰옷입니다.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계7 14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계19 8
 
 구원파가 회개를 부정하는데 그러나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은 늘 회개하기를 원하십니다.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눅13 3
 
또 내가 다시 갈 때에 내 하나님이 나를 너희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내가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 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회개하지 아니함 때문에 슬퍼할까 두려워하노라
고후12 21
 
그리고 회개는 짐승의 제사율법과 구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성경을 억지로 푸는 사람은 마치 회개나 행위가 짐승제사율법과 같은 줄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개하면 지옥 간다는 구원파같은 신학자도 많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갈5 6
 
짐승제사율법\믿음=사랑(회개, 행실)
 
예수님 이전이나 이후 구약과 신약과 모두 성령님의 인도를 받지 않는 거짓 믿음 회개하지 않는 자는 모두 지옥의 심판을 받는다라고 합니다.
 
2  네 혀가 심한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삭도 같이 간사를 행하는도다
3  네가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도다 (셀라)
4  간사한 혀여 너는 남을 해치는 모든 말을 좋아하는도다
5  그런즉 하나님이 영원히 너를 멸하심이여 너를 붙잡아 네 장막에서 뽑아 내며 살아 있는 땅에서 네 뿌리를 빼시리로다 (셀라)
시52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계21 8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다 합니다. 그 자유가 뭐입니까 죄는 사람이 죄의 노예가 되게 합니다. 하지만 자유는 죄를 짓지 않아 자유롭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진실된 믿음으로 성령님이 그 안에 거하시는 성도들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죄를 짓지 않아 자유 가운데 삽니다. 다음 말씀을 봅시다.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고후3 17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7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요일서
-거짓 믿음의 사람은 성령이 아닌 마귀의 영이 임하여 죄를 짓게 하고 회개를 부인하고 또 죄를 짓고 마침내 지옥에 간다고 합니다.
 
ex회개없는 가룟유다 믿음상실 행실도적
,행실이 가증하지 않은 베드로 주님의 축복기도로 회복

 
가룟유다와 베드로의 차이를 봅시다. 가룟유다는 회개없는 믿음의 소유자고 베드로는 회개하는 진실된 성도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입니다. 둘 다 믿음을 가졌다 하나 가룟유다는 회개할 기회를 주님이 주어도 이를 부인하고 예수님을 결국에는 믿지 못하고 늘 돈 괴를 훔치며 십계명을 범하여 지옥에 가고 은혜를 받은 베드로는 주님께서 건져주시고 성결히 살며 마침내 순교하고 영생을 얻고 지극한 상급을 받는 것을 봅니다.
 
3역사주의적 해석.
루터의 유대인의 거짓말이란 서적에서 유대인을 나라에서 내 쫓고 죽이고 재산을 몰수하라는 거짓된 복음을 전하고 말았다 이는 히틀러와 그의 추종자의 신념이 되어 세계대전의 유태인 6백만 학살이라는 구원파적 결말을 낳았다. 그는 학살을 준비할 때도 학살을 진행 중에도 학살 후에도 회개없는 천국이 없는 죽은 거짓된 믿음을 가지고 말았다. 이는 지금도 구원파라는 명목으로 유지가 되고 있는 이는 다만 마귀졸개 악령들의 놀음에 인간들이 놀아나고 있는 것이다.
 
4신학적 해석.
루터의 오직 믿음은 카톨릭 교회 부패와 7성례를 형식주의등을 반대하는 긍정적 의미에서 시작이 되었으나 10년뒤 유대인의 거짓말이란 서적의 발표와 함께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 회개, 행실도 부인하는 변질된 신학이 되었다 이를 칼빈이 구원의 서적 성화로서 보완하여 개신교의 건전한 신학이 되었으나 아직도 루터의 성화없는 변질된 신학을 받아들여 사랑과 회개없는 구원파적인 개신교 이단종파의 원조가 되고 말았다.
 
 오직 믿음은 양과 소의 제사를 제외 할 때와 카톨릭 교회의 7성례 부인의 형식주의 등을 부인할 때는 빛을 발하나 믿다라는 원어와 성경전체에서 말하는 사랑과 회개와 행실을 중요시하는 신실한 믿음을 저버릴때에는 마귀의 교묘한 도구로 전락되는 기현상을 낳게 된다.
 
 
5.현사회적 해석.
회개 없는 구원파의 미혹에 빠지지 마십시오 구원파는 실제로 죄의 회개를 부인합니다. 유병언이 교주로 있던 오대양 사건으로 구원파 신자 32명이 자살하고 그들은 회개하지 않고 또 세월호에 탐욕으로 인하여 많은 어린 학생들을 바다에 유린하고도 회개를 부인하는 거짓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배안에 중심수를 빼고 돈을 더 벌기위해 공무원과 짜고 화물을 더 실어 배가 침몰하게 하는 죄를 심상하게 생각을 합니다. 또 아이들을 죽이고 자신이 살게 되고 그 선장들 대부분이 구원파 신자인게 밝혀지었지요 구조하는 배들은 학생들을 다 살리며 선원구룹은 배에 타지 못하기에 아이들을 유린 한 것입니다.

이외 기사를 보면 독일에서 공부한 교수가 딸을 구타해 죽이고 목회가 사모를 죽이고 파 묻고 회개 안한 일이 있습니다 그들의 신학은 어디에 기초해 있을까요?

 
다른 한 예를 듭시다 어떤 운전기사가 급히 자신에게 오는 덤프트럼과 맞닥드리게 되어다고 합시다. 그러면 기사는 운전대를 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기사가 자신은 운전면허증 있다고 자기의지를 사용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아 죽었다고 합니다. 이와같이 회개하지 않는 거짓믿음도 같은 것입니다. 자신은 세례 받고 믿음을 인정 받은 자격을 받았다고 자신의 의지를 사용하여 회개하지 않고 지옥 가는 자와 같은 것입니다.
 
구원파는 모두 신학교를 다니지 않고 박옥수씨 같은 경우는 초졸 정도로 제대로 학교도 못 나왔다고 합니다. 또 외국에서 안수 받은 구원파 외국인도 신학교를 다니지 않았다고 합니다. 구원파는 앞의 기초 상식도 이해 못하는 무식함으로 밀어 버리는 거짓 종교입니다. 거기 몸을 담는 것은 아이들에게 교육을 받는 거와 다름 없습니다. 한두번 훈계한 뒤에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 아버지, 양과 소의 율법 제사와 카톨릭의 변질된 형식 주의를 제외한 오직 믿음을 인정하고 받아 들이 되 변질된 사랑과 회개, 행실을 제외하는 구원파적 이단적 성경을 배제하는 사이비적 믿음에서 한국과 세계 교회가 벗어나게 하옵소서 갈5 6절처럼 이를 잘 구분할 수 있는 참된 믿음안에 거하게 하여 주셔서 마귀의 거짓믿음의 장난질에 속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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