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1차 심장질환 부작용자 입니다 청원에 함께 해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n4rWGN
백신 맞고 정상생활이 불가능합니다 부작용 관련해서 정부에선 책임을 지려 하지 않네요.
8월 말에 화이자 1차를 맞고 한 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조금만 동선이 커지면 두근거리고 커피를 자주 마시던 전, 이젠 디카페인 커피 2모금만 마셔도 심박동이 급작스럽게 증가합니다 술도 카페인도 마셨다간 응급실에 실려 갈 거 같아서 회복될 때까진 끊으려 해요. 매일같이 가던 운동도 이젠 걷기 운동밖에 하지 못하고, 혈압에 관련된 음식도 가려먹지 않으면 바로 뒤통수가 혈관이 막히는 느낌이들면서 마취제를 놓은것마냥 묵직해지고 중심을 잡기가 힘들어서 바로 누워야해요.
근데 또 누우면 또 후두쪽 혈 맥박이 불쾌하게 뜁니다
저번주 부턴 흉부 압박감이 있어서 잠도 잘 못잤습니다
맞고 나서 첫째 날에는 열은 전혀 없었고 저녁부턴 그냥 팔이 왕벌에 쏘인 것 같은 느낌 ,목이 부어서 침 삼키기 힘든 정도..? 그리고 약간의 오한이 있어서 백신 별거 없다며 잘 지나가겠다 했는데,
2일차부터 시작된 심근염 증상은
3일차에 많이 심해져서
응급실에 가게됐습니다 온갖검사를 다하더니 결국
병원에선 왜 처방법을 모른다고만 할까요?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하더군요..
데이터가 없어서 어떻게 처방을 해줘야 할지 모르나요? 아니면 혹여잘못될까봐 책임을 지게되는게 겁나는건가요? 데이터가 없는 부작용 치료방법도, 약물도, 처방해 줄 수 있는 매뉴얼도 없이,무작정 접종율을 높여만 간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아요
이젠 뭐 접종자 비 접종자로 구분해서 백신패스니뭐니하면서 슬슬 정부 규제를 하려나봅니다..우려하던 일이 발생하기 시작하네요
부작용관련해서 어떠한 솔루션을 분명히 가지고서 백신을 맞게끔 유도하고 규제를 한다면 이해를 하겠지만 저처럼 이유도 모르게 한달째 아파해야하는 경우를 겪으면서 백신을 2차까지 강요하실 수 있나요?
심지어 의사도 2차를 말리더군요 위험할 수 있으니 안맞는게 좋겠다고
백신 접종률이 증가하는 그래픽 뉴스를 띄우면서 사람들을 맞게끔 유도하고 기저질환이나 특별한 알레르기가 없으면 맞아도 된다느니.. 하는 말 그만 좀 하세요
대책도 없으면서
응급실에 있다가 병원에서 퇴원 조치 받았고 아무런 약물 처방도 받지 못하고 집에 와서 호흡곤란으로 그날 죽는 줄 알았어요 아 생각해보니 처방 받긴받았네요 타이레놀먹으라더군요ㅋㅋㅋ
죽더라도 집에서 죽으라는 건가 보네
사람 븅신 된 건 한순간이었습니다.. 아직 창창한 나인데 평생 만성질환처럼 안고 살까 봐 그게 걱정이에요
1차 부작용 신고도 했었는데 며칠 전에 2차 맞으러 오라는 문자가 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거 아닌가요?
2차는 안 맞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증명된 백신 있으면 충분히 더 기다렸다가 맞는 게 더 현명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다음주에는 큰병원에 한번 더 다녀올겁니다 이제 뭔가 좀 부작용 솔루션이 생겨서 약이라도 처방 받을 수 있나하고요
백신패스가 도입되면 모르겠지만 아직까진 접종이 자유선택이고 맞아도 증상이 미미하게 지나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건 맞아요
하지만 본인이, 본인 친구가, 본인 가족이 모두 괜찮을 거라는 보장 있는 사람 없잖아요.. 주변에 중증 증상인 사람이 없었으니까, 내가 맞고 괜찮았으니, 백신에 대해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의 접종 여부를 떠나서 본인이 누군가에 부작용에 대해서 평생 책임질게 아니면 접종여부로 사람 판단하는 생각도 행위도 분위기도 만들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어떤 누구도
사회적인 분위기 때문에 맞는 일이 없었으면 해요
왜냐 부작용 관련해서, 대처법에 관해서, 대책이 없는 백신이니까
아직 접종하지 않으신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의무라고 생각하지 마셨으면해요, 공동체를 위해서 맞는 것도 참 건강한 생각이고 존중하지만, 본인이 선택적으로 맞을 수 있다면 힘들겠지만 마스크로도 거리두기 생활수칙으로도 충분히 조심하면서 지낼 수도 있고, 조금 더 기다렸다가 증명된 백신으로 맞는 방법도 있지 않겠나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코로나로부터 자영업자 등 정부의 규제들이 있는걸 보면서 공산당으로 가는 지름길이 조용히 저희 삶에 스며들고있다고 느낍니다, 백신패스를 국민이 받아들인다면 어떤 삶이 앞으로 펼쳐질지 무섭습니다 후에는 백신패스 그 이상이 나올 수도 있겠죠
#백신패스 #위드코로나 실현에 앞서서 정부는 백신부작용에 관하여 인과관계를 분명히 인정하고, 부작용에 대한 대안을 확실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합니다
백신패스에대한 긍정은
접종자에대한 혜택이아닌 미접종자에 대한 차별이고
국민으로써의 자유의지를 스스로 져버리는 시작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이 부분에 깊은 고민과 청원동의를 통해서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n4rW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