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자가 한번되면 복지병에서 못 벗어난다. 매월 받는 수급비가 월급이라고 생각하기에 일을 할려고 하지 않는다.
기초수급자들은 받는거에 익숙해져서 자신들이 직접 무엇을 할려고 하지 않는다.
당장 주민센터 복지 민원대에 1주일만 지켜봐라.
옆집이 이상하다며 지금사는 수급자 아파트(영구임대)다른집으로 이사해 달라, 김치 없냐, 지원금들어온거 없냐, 자기아프다 죽으면 너희들이 책임질거냐, 쌀달라. 월세 밀렸다고 고지서 집으로 계속오는데 못살겠다 등등
이런 말들 천지다.
교양적인 행동이라곤 찾아볼수가 없다.
자기들이 일을 할려거나 자립해서 무엇을 할 생각을 하질 못한다. 어른이나 수급자밑에서 자란 애들도 비슷하다 ㅋ 받는거에 감사한 생각도 없다. 못사니까 나라지원 받는게 당연한줄 안다.
30-40대 층은 일을해서 경제 순환을 해야하는데 수급자 애들은 뭐 우울증, 조울증, 불면증 만성질환 진단서 내고 면제받고 수급비 받으면서 산다.
세상에 현대인중에 정신병,우울증,불면증 앓고도 경제활동하면서 살려고하는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사람들의 노력따윈 싹 무시한다.
일반인들은 아파서 잘 가지도 못하는 병원을 의료급여 수급자들은 병원비가 500원-1000천원 하기때문에 단순 찰과상으로도 병원을간다. 그거마저도 돈을 왜받냐고 머라하는 애들임.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복지 늘려라? 기본소득제? 기본소득제로 전국민 뭐 인당 백만원씩? 천만원씩 주면 나라가 살거 같냐? 그정도 받으면 나중에 더 달라고하지 정부상대로 전국민 기본소득제임금협상해달라고 할 사람들이다. 거기에 기본소득제로인한 물가상승률은? 어차피 도긴개긴이다.
복지병에 한번 걸리면 헤어나올 생각을 할수가 없다. 그런 혜택을 무시하고 탈 수급한 사람들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진짜 정부 지원금들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 그런사람들에게 더 지원해줘야지 저딴 인성을 가진 사람들에게 내 세금을 쓰는건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