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상사 또는 윗사람의 입장에서
팀이나 그룹 내에서 겉도는 직원이나 아랫사람 보면 어떻게 대해주시나요.
직설적으로 따같은 직원이요.
다른 팀원들이 공식 회식자리 아닌 모임에 안부르고
출장가서 직원들끼리 모여서 저녁먹으면서 안부르고
사적으로 안챙기고
그 직원이 별 잘못을 하는 것은 아닌데
다른 직원들 말로는 이유없이 좀 정이 안가고
본인이 먼저 선을 긋는 스타일에 티를 내지도 않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두었는데
다른 팀에 자기는 팀내 왕따라 힘들다고 했다하여
갑자기 한대 얻어맞은 것 같습니다.
제가 경험이 별로없는 팀장이라 이 상황을 푸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직원들 따로 불러 차라도 한잔하면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걸로 시작을 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