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가못된며느리인가요...?

Kkkmk |2021.10.04 23:36
조회 87 |추천 0
안녕하세요!25살에결혼해 벌써결혼8년차 아이3명
워킹맘엄마입니다

제가뭣모를때결혼해 나이차이8살차이나는 남편이랑
결혼을해 벌써애가3명이 됫네요

교대일을해 애3명은 가까이 이사오신 친정엄마가봐주시는데요

그리고 제가요리를잘못해요ㅜ 찌개2가지3가지정도끓이고

그냥 시판밀키트나 간단한 햄부침해서먹고ㅜ계란말이나

요런것만하는데 시어머니 한두달마다 오시면 거의

시어머니가 요리를다하세요~어차피 맛없는건
시어머니는 손도안대시고 먹지도않으셔서

저는어머니오시면 뒷정리나 심부름만해요

하지만그것도 애들이어려 거의 애들만봐요

3시세끼 해주시는건힘드시는건아는데

저희엄만애3명 삼시세끼챙겨주시고 집안일다하시며

지내세요

근데시엄니는 고작2틀정도 해주시고 가시는건데

그것도힘드시다고 다른 사람한테 제욕을하시더라구요

아들네집가면 며느리는 손까딱도안한다

저도 남편이 하나도안도와줘서 청소도제가

빨래도제가 설거지 밥차리는것도제가다해요

그래서 시어머오실때만이라도 부엌때기하기시러요ㅜㅜ

저도사람이고힘들어요ㅠㅠ

일병행하며 엄마집왔다갔다하며 애기들케어하기도힘들고ㅜ

빨래 음식하기도힘들어요ㅜ하지만 그두세달만에
시엄니 오실때만이라도 부엌에가기싫은데

아들이적게 벌어서 며느리가 8년동안쉬지도않고

맞벌이해주는데 불쌍하게생각치도않고ㅜ

대접만바라시는 시엄니ㅠ

두달마다오시는시엄니 대접안하는 며느리 참나쁜가요??

저도 시엄니 오실때 손까딱안하려고하는건
느끼지만ㅠ 저도이해해줄수있는건아닌가요..?

너무해줘버릇하면 대놓고바라실까바

전이걸유지할생각입니다

그렇게2틀밥차리고가면 꼭도망가시듯 떠나시드라규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