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생일에 오마카세 먹으러간 강민경, 이해리
이해리가 강민경에게 쓴 생일 편지 읽다가 갑자기 눈물바다됨
일단, 종이별 803개 접으려다 실패한 이해리
요즘 종이별 누가 접냐고요 ㅋㅋㅋㅋㅋ
내 인생의 축복이자 걸리적거림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14년차 찐 깐부 아닐리 없음
편지 읽다 눈물 쏟는 강민경
주변 사람들은 다 이해못하는데 ㅋㅋㅋㅋ
옆에서 자기가 쓴 편지 듣고서 눈물 훔치는 이해리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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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내용
'항상 언제 어디서나 앉으나 서나 니 편 이해리가'
결론
= 노부부인지 깐부인지 알 수 없다
둘 사이 너무 보기 좋고ㅠ
가족도 저러기 힘든데 사회에서 그런 사람 만나는건 더더욱 힘든데ㅠㅠ
이런 관계 너무 부럽당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