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닌지 6년차 된 직장인입니다.제목 그대로 이사님이 자기 딸을 이 회사로 데리고 오겠대요.안그래도 지금 직원 1명 자리가 공석이라 비어있기는 한데, 원래 오려던 애가 사정이 생겨서 당장에 못오는 그런 상황이에요.이사님도 이 내용 알고 계시는데 뜬금없이 자기 딸 이야기를 하네요.안그래도 불편한데 이사 딸을 후임으로 앉혀놓고 같이 일 할 자신이 없어서 다이렉트로 이야기를 꺼내볼까 고민중인데, 이사님이 기분 나빠하실거같아서 너무 고민되요...........그냥 제가 회사를 나가야될까요ㅜㅜ
ㅈ소기업 평균인데, 이거에 놀란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렉트로 얘기해봐야 너만 미운털 박히는거지ㅋㅋㅋㅋㅋㅋ이사 계획은 차질없이 돌아감 사장 딸도 아니고, 고작 이사 딸이 개집 들나들듯이 다니는 회사면 뭐....어차피 아무나 데려다놔도 일은 굴러가는 회사 같은데 나 같으면 자괴감 들어서 바로 때려치고 이력서 돌릴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 이걸 또 고민하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