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친구들 집들이 때 제가 엄청나게 요리를 많이 해줬어요
그리고 다음날 뻗어서 토요일날 잠들었고 남편도 잠들었어요.
그리고,
시어머니를 평일에 연가쓴 날 뵈었는데
시어머니가 피곤해서 어떡해?이랬더니
"얘, 토요일날 잠만자요~
그리고, 오늘 얘 연가였어요"
하는 남편은 인간인가요?
그리고 남편이 일주일에 3,4번 술 마시고
마니 마시면 세병씨 ㄱ마셔요
저는 한달에 한번 마실까말까 5잔 마시면 뻗구요
근데 하도 남편이 공감 못해주고 속 터지게 해서
한 3번 정도 꼬장 부린적은 있어요..
일부러? 안 취햇는데
근데 그걸 가지고 그러는건지
시어머니가 술 따라주니까 남편이 갑자기
"얘 술꾼이에요" 이러는거에요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술꾼이면 자기는 알콜중독인가요
한달에 한번 마시는 술꾼 보셨나요?
그러니까 시어머니가 막
어머 너 뭐 있니?술관련해서?하면서
문제있다는듯이 얘기하더라고요
갈라설려고요 억울해서 도저히...
이런 에피소드가 1000개는 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