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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가볍게 지켜줘요

지킴이언니 |2008.12.16 11:30
조회 3,842 |추천 0

저는 27살의 이제 대학교졸업반인 평범한 남자입니다 ㅋ

 

근데 요즘 머리때문에 죽겟네요 ㅋ

 

저는 일명 머리에 뽕펌이란걸 합니다..

 

머리띄우는걸 좋아해서요!! 머리 붕띄우는..

 

친구들은 무슨 머리에 모자를 쓴거같다고 하고..

 

또 머리카락이 머리의 두배다고  그러고..zz

 

 

시내나 대학로를 가면...여고생들 여자들 저를 흘낏한번쳐도보곤

 

웃는여자 한두명이 아닙니다 ㅋㅋㅋ

 

 

다시 뒤돌아서 또쳐다보고...ㅡㅡ;;

(특히 옆에친구 콕콕찔러서 저거   보라고 그러지마세요제발ㅜ)

 

 

 

한번은 ㅇㅣ런적이잇엇습니다..

 

우연히 늦은밤에 주말아르바이트를하다가 어떤여자가 저에게 전화

 

번호를물어봐서..몇일간 연락하다

 

어느날 낮에 만낫는데 막 도망가는겁니다

 

그땐 자세히 못봣는데 머리 자세히보니까 너무 웃기다고 ㅡㅡ;;

 

제머리가 그렇게 웃긴가요???     완전 ~ 굴욕이였음 ㅋㅋ

 

 

 

다들 그럽니다 예비역이 하는 머리는 아니다고 ㅡㅡ;;

 

예비역 5년차인데..나이값좀 하라고;;

 

 

사진은 얼굴모자이크처리하려다 어울리나안어울리나궁금해서

다올려봅니다 ㅡㅡㅋㅋ      

 

 나름어울리지않나요?? ;;

 







 

 

 

저희부모님은 제가 쪽팔리답니다..ㅠㅠ

 

제머리 정말 그렇게 안어울리나요???? ;; 이제 졸업인데 잘라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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