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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성향과 반대면 어떻게 해결하죠?

|2021.10.20 01:27
조회 19,165 |추천 3
저는 isfj - 현실적, 개인주의, 독립적
남편 enfj - 긍적적, 감정적, 정많음

연애때도 느꼈지만 남편이랑 저는 반대 성향입니다
평소 대화랑 유머가 엄청 잘통한다는 느낌은 없어요
사랑하니깐 그냥저냥 맞춰가며 살고있어요

근데 요즘들어 남편이 남들한테 하는행동과 말이 거슬릴때
그냥 둬야할지 말해줘야할지 고민듭니다
예로들어

지인한테 “집값, 무슨일하는지, 와이프랑 싸우는지…”
이런 제입장에서 민감하고 실례?라고 생각드는 질문을
좀 캐묻듯합니다.
지인이 좀 둘러말하는게 느껴지는데도 눈치가 없는건지..
그게 대화거리라며 괜찮다며
부부간에 에피소드얘기하는게 웃기다고 생각하는것같습니다

옆에서 전 옆에서 조마조마하고
저런걸 왜물어보지? 싶고 불편해요
신랑한테 그런 질문은 실례가될수잇다고하면
“아 그래? 그럴수도잇겟네”가 아니라
그정도 물어볼수잇는거아니냐며 잔소리로 듣는듯해요
제가 넘 남들 눈치를보는건지 혼란ㅇㅣ..ㅜ

이외에도 평소 사람들한테
과하게 사교적이고 오바하는 느낌이 들어서
전 좀 자주 거슬립니다

그냥 저런성향이니 냅둬야할까요
어떻게하는게 현명할까요
추천수3
반대수37
베플ㅇㅇ|2021.10.21 12:12
저건 그냥 무례한건데 왜 mbti 타령이지 감정적이고 정 많아서 물어보는거 아니고 그냥 생각이 없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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