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97년생인데 우리 부모님 친구 부모님들 보면 결시친에 나오는 무개념 시부모랑은 거리가 먼 것 같음. 세대가 조금이나마 교체된 것 같아. 울 부모님은 제사 아예 지내지 말라 그러고 할머니 할아버지 제사도 아빠 혼자 내려가서 지냄. 친할머니랑 엄마는 고부 갈등 있었는데 심한 편은 아니었음. 그런데 결시친 시부모들 보면 아직 조선시대에 살고 있는 꼬부랑 할배 할매 느낌.. 난 제사 지내는 방법도 모르고 음식도 모르고 왜 죽은 사람들한테 밥 차려주는지도 모르겠고 만약 미래에 나도 함께 제사 지내야 한다는 남자친구 있으면(혼자 자기 가족끼리 지내는건 상관 없음) 난 안 결혼 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