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얘를 너무 좋아했음 그 때는 얘가 유도하는 애라 몸도 좋았고 키도 크고 성격도 정말 괜찮았음 근데 연락 끊겼다가 고딩 때 커서 보니까 연락을 하는데 맞춤법 다 틀리고 뭔가 아는 게 없는 것 같았음 돼 되 이런 것도 구분할 줄 모름 .. 할게를 할께라 그럼.. 물론 엄청 똑똑하고 그런 걸 바라는 건 절대 아님 나도 그러지 않으니까 근데 영어 기본적인 거 스펠링 틀리고 그냥 한국어 낱말인데도 그게 뭔 뜻이냐 함 한두번이어야지 정말 많이 그럼 정말 어려운 낱말도 아님 고3이면 다 알고있을만한 거임그거 때문에 너무 정이 털림 그것만 아니면 정말 괜찮음 내가 그냥 잘 말하는 성격이라서 맞춤법 틀렸다 공부 같이 하면 안되겠냐해도 자기는 못하겠다고 고집을 피움 배울 생각이 없음 운동하는 애라 어느 정도까지는 이해해보려고 했는데 운동하는 애라고 다 이런 것 같지는 않음어케 해야돼..? 그거 빼곤 너무 좋은데 .. 그래서 놓지 못하겠음 ..님들은 어떻게 할 것 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