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에서 리얼한 액션신을 소화한 한소희.
Q. 한소희에게 액션이란?
A. 인생을 바꿔 놓은 장르
샤워할 때 온몸에 멍이 든 걸 보고
나 이만큼 했다고 뿌듯해했대ㄷㄷㄷ
아픈게 아니고요?;;;;;
액션씬 대부분 대역 없이 직접 촬영했다고 함
일부 표정만 봐도 얼마나 몸 안사리는지 보임
Q. '지우'와 '혜진' 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A. 지우보다 혜진!
그 이유는,
월급도 나오고 공무원이라 택한 캐릭터ㅋㅋㅋㅋㅋㅋ 현실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