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곧 수능을 보게 되는 고3 학생입니다. 좀 쉬려고 커뮤를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설거지론을 알게 된 이후로 공부가 손에 안잡히더군요. 토론과 토의로 복잡한 심정을 풀어보고 싶어서 오픈채팅방에서 제 의견을 말해 봤고, 톡에도 의견을 묻고 싶어서 왔습니다.
위의 오픈톡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지금의 사회적 현상, 결혼을 했음에도 서로를 불신하고, 온전히 마음을 다해 사랑하지 못하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저와 성향이 다른 사람들의 욕은 물론 달게 받겠지만, 아무런 의견과 근거없이 그저 제 욕만 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생산적이고 의미있는 대화가 오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