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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감사합니다ㅠㅠ 역시 제가 예민한게 아니였군여….
조언들 참고해서 대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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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선포 하려구요.
9시 10시까지 참았던 저희 집이 불쌍하네요 ㅋㅋㅋ
어제 8시부터 쿵쾅거려서 바로 경비실 두번이나 연락했는데
무시하네요^_^
진짜 너무 시끄럽게하면
경찰이라도 부를려구요.
녹음기를 보니까 작년 10월에도 녹음을 했더라구요
벌써 1년이나 지났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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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윗집 아이들 때문에 층간소음에 시달려서
궁금증이 많아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우선 아이들은 잘 못이 없다 생각하고 부모가 잘 못있다 생각합니다.
애들이 제가 찾아가서 양해를 구했을 때
큰애 6~7살? 작은애 4~5살 정도 보였구요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쿵쾅쿵쾅 거려서
참다 참다가 찾아간게 오후 10시쯤 찾아간게 2번 있었구요
(찾아가는게 불법이라 나중에 알아서
그 뒤로는 경비실 통해서 주의해달라 요청 중입니다.)
첫번째 때는
제가 찾아가서 10시 이후론 조용히 해달라 그랬더니
뭐 자기네집 아니라고 우겨서
죄송합니다 말 한마디 못듣고 내려옴.
윗집이라 확신한 이유는 어머니가 너무 화나서 윗집 천장
두들겼더니 조용해져서 확신했음
두번째는 어머니 혼자 갔더니
애들이 뛰어 놀수도있지 그러면서 애를 강제로 끌고오더니
사과시킴;; 초딩도 아니고 유치원생 그 어린애를 데리고
화를내며 사과시키더라구요.. 어머니 통해서 전달받음.
저희가 하도 경비실에 민원 넣으니까 2달 뒤에 소음방지 매트를 깔았더군요.
(이거는 저희어머니가 코로나때문에 계단 운동을 하셔서 알게 됨)
제가 궁금한거는
1. 저녁에는 몇시까지 뛰는걸 이해해줘야하는지
젤 시끄러울 시간이 저녁9시부터 10시쯤 젤 심합니다.
걷는거 아니고 그냥 기본적으로 뜁니다.
2. 요즘은 방방이? 이걸 사서 뛰더라구요.
이것도 어느정도 이해를 해 줘야하는지
낮에는 그냥 두고 저녁에 심하면 연락해도 되나요?
제 방에 윗집 애들방 같더라구요.
스프링 끼긱끼긱 소리까지 납니다.
그정도로 층간소음 잘 들려요..
제 주변에 애 엄마분들도 없고
저는 어렸을적 어머니가 무조건 8시 이후로 조용하고 잤던 기억이 있어서
시대가 변한만큼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고 어느정도 해야하는지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