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했는데
지 듣고싶은말 안했다고
뚝 끊고 잠수탄지 12일째.
주말에 보기로한 날
(생일이었음)
난 헤어질명분이 생겼고
걔는 존심때문에 연락안하고
내 앞전에 5명이 한달을 못버텼대ㅋ
성격 괴팍하거든
꼰대기질에ㅋ
근데 항상 무슨일이 있으면
카톡뮤직을 가사로 지마음 표현하드라고ㅋㅋ
중딩 갬성이야..모야..
이문세 "사랑은 늘 도망가" ㅋㅋㅋㅋㅋ
내가 주는사랑이 당연하다 여기지말고
내사랑을 더 받고싶었으면 더 잘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이나이 먹고 잠수이별은 첨이네ㅋㅋ
근데 마음이 없어서 그다지 충격은 안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