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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동생의악행

쓰니 |2021.10.25 12:06
조회 7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동생의 만행을 보고있자니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고로 3년전 동생이 쇼핑몰을 오픈하여 누나를 자기
회사로 와서 같이 일을했으면 좋겠다는 말이나와
일을하게 되어습니다
일을 배우며 일할수 있다고 하여 승락을 했습니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이직을 했습니다
어느덧 6개월이란 시간이 흘러 동생과 일하는 것도
너무 좋아졌고 쇼핑몰에 대해 배울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아졌었는데 생각과 달리 동생은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으면서 포장만 시켰고 동생은 내가
있는 시간에는 출근도 잘하지 않았고 출근을하면
술냄새가 진동하였습니다
동생이기에 참고 기다렸습니다
한달정도가 지나 동생에게는 남친이 생겨 같이 밥도
먹고 술자리도 자주하게 되었는데
사건이 떠져 버렸죠
그남자랑 살기위해 인천으로 간다는겁니다
그러고 저는 회사를 그만 다니라고 하는겁니다
난 다니던 회사두 그만두고 이직을한 상태인데
그만두랍니다
네 저는 동생에게 말햇습니다
회사도 구해야 돼고 나도 시간이 필요하다
시간을 좀 달라고하니 승질을 내며
당장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어쩔수 없이 전 그날부로 짤렸습니다
동생이기에 참앗습니다
인천으로 이사를 가더라구요
그래서 남친이랑 잘살고 잘살아라고 말두
해줘습니다
어느덧 일년이 조금 지나 동생이 전화가
새벽에 옵니다 자기 지금 남친한테 너무 맞아서
너무 힘들다고 누나가 와줬으면 한다고
저는 거절했습니다 일년 넘게 전화한통 없다가
이제와서 도와달라고 전화가 오니 황당했죠
하루가 흘러 너무했나싶어 연락을해서 만났습니다
만신창이가 되있더군요 동생과 집에 있는데
남친이 찾아 왔더라구요 상황을 물어보니 자기친구와
바람이 나서 친구와 사이에서 이간질을 해서 이 싸움이
났다고 하더군요
할말이 없었습니다
전 다시 회사 출근 때문에 집으로 돌아와 직장 생활을하던주
동생이 만나고 싶다고 해서 밥을 먹기로하고 다시
만난자리에서 누나 다시 일해 보자고 하더군요
저는 싫다고 했고 몇일을 따라다니면서 애원을 하고 저번처럼 누나한테 그만두라고 절때 안한다고 약속한다고
해서 또 전 넘어가 버렸어요 거절을 못하겠더라구요
다시 일을시작하게 되었지요
어느덧 동생이 랑 저랑 열심히해서 장사를하던도중 일손이
딸려 큰누나도 같이 일을하자고 말이나와 같이
일을 하기로했습니다
큰누나도 일을시작했고 자리도 잡아가는 과정이였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는 도중 항상 11시에 일이 끝났고
일년을 쉬는날도 없이 일을했습니다
동생이 술을 먹자고 했지요 자기 엄마집을 사줘야 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월급을 못 올려주겠다고
큰누나가 말했습니다 120은 너무 적다고 생활이 안댄다고
(그당시 기본급 186만원으로 올른상태였죠)
우리 11시까지 일한다고 쉬는날도 출근한다고
결국은 월급을 안올려주면서 120도 쇼핑몰에선 많이 주는거라고 못을 박더라구요
큰누나와저는 동생이 엄마 집사준다고하니 우리가 좀 희생하자라고 생각하며 일을했는데 동생은 성형을 하러 다니고
이리저리 돈을 흥청망청 쓰는게 눈에 보이는 거에요
참다가 동생한테 우리 점심값도 안주고 넌 성형하러 다니냐
라고하니 내돈 내가 쓰는데 먼 상관이냐며 도로 승질을 내더군요
이렇게 트려져 사이가 삐긋되는사이 동생은 자기 지인들한테 작은누나 큰누나 자기 밑에서 일하는데 말두 안듣고
120만원도 많이 주는건데 고마운줄도 모른다고 이야기하며
돌아다니던 와중에 동생 지인이 회사에 찾아와 이말을 해서 깜짝 놀랬습니다 저희는 그런뜻이 아니라 120은 너무 힘들다 생활하기도 엄마 집사준다는 이유로 월급도 안올려주고 저희는 점심값도 안줘서 밥을 못먹는데 자기는 성형이며 명품옷 사러 다닌다 했습니다
상황이 악화돼어 가는중 동생은 또 저희보고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우린 한겨울에 또 쫒겨 났습니다
두번이나 버린거죠
얼마뒤 집을 사서 엄마랑 몇달 살드니 엄마랑 못살겠다ㅡ고
새로산집에서 내보내 버렸어요
엄마는 우리집에 와있는 상황이고 얼마뒤에 동생친구
말로는 남자랑 동거중이라고 합니다
또 남자때문에 누나들과 엄마를 버린셈이죠
악행들이 너무 많은데 글제주가 없어서 인부만 올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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