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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부탁 받을때 거절하는 방법

보통 저보다 업무 관계상 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개인적인 부탁을 받을때가 있어요. 일에 관련되지 않은 개인적인 부탁이요.

예를 들어 택배 배송지를 저희 집으로 한다거나, 제 구독 서비스를 빌린다거나;;, 라이드를 부탁한다거나 등이요..

이성적으로 찬찬히 생각하면 거절하는게 맞는데
그 찰나의 순간이 되면 저도 모르게 잘 보여야된다는 생각.. 상사를 만족시켜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되도록이면 그 부탁을 들어주려고 할때가 많아요…. 특히 제 인사권을 갖고 있는 선배의 부탁일 경우에 무리할때가 많아요.

종종 그런 무리한 부탁을 받아서 해주려고 하다가도 결과론적으로 상황이 잘 안되서 못들어줄 경우, 제 탓이 되더라고요.

애초에 직장 후배에게 개인적인 부탁을 하는게 이상한거고,
저는 상사의 편의를 위해 호의를 베풀려고 노력한건데
결국 저만 이상한 사람되는 ㅡㅡ?

하 이런건 어떻게 고치면 될까요 성격일까요?
그런 부탁을 받는 순간에 어떻게 넘어가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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