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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주차문제

안녕하세요! 전세 빌라 주차 문제로 글 올립니다.
총  20세대. 주차공간 10대정도 됩니다. (이중주차시 12~13세대 가능)20세대 모두 각 주인이 다르고 대부분 월세가 아닌 전세입니다.처음 들어 갈 때부터 차량이 없어서 계약서에 주차 관련 계약조항은 기재하지않았고 건물 세대 중 본인 스스로 관리비 안내는 조건으로 관리인을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물론, 별도로 빌라 입주자랑 관련 없이 관리만 해주시는 관리 업체는 따로 쓰고 있고,그 비용도 한 달 에 한 번씩 지불 하고 있습니다. 관리인 세대 한 명 빼고는 전 세대가 똑같이 관리비를 냅니다.
관리인에게 차량은 소지하고 있지 않지만 관리비는 다같이 내고 있으니방문 차량(가족 외 AS기사) 이 올 경우 주차 차단기 때문에 못 들어오는 경우도있고 차단기 좀 잠깐 올려 달라하면 매번 외부라고 안된다고 하시니차단기 리모컨을 차량이 있든 없든 세대 주 당 한개씩은 달라 했더니차량 있는 곳 만 준다 합니다.
그렇게 불편하게 일 년 넘게 지내다가 세대 별 단체 톡 방을 관리인이 먼저만들었었는데 다른 층 세대가 저와 똑같은 불편함을 느끼고 가족들 오는 경우에내 건물에 주차도 못하고 불편한데 자기네 세대만 그러냐고 문의 글을 올렸습니다.관리인은 무조건 차량이 없는 세대가 불편함을 감수 해야 한다는 식으로 말해서저도 여태 일 년 넘게 불편함 감수해가며 주차 공간을 쓸 수 있는 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들 올라올 경우 외부에 주차를 해서 새벽에도 전화 오면 차 빼주고 그랬다고,  주차 차단기 설치하는 비용. 주차 차단기 파손 비용. 주차장 쓰는 세대가 주차장 벽 파손 비용 등 차량을 가지고 있지 않는 세대도 다같이 1/N 하는데 차량 없는 세대가 이런 불편함을 겪는데도 불구하고 파손 비용까지 다 같이 내는지 알 수 없다고 건의했더니 그건 어쩔 수 없단 식으로 말하면서 자긴 해결 할 수 없다. 너무 몰아가니 머리 아프단 식으로 말하고  관리인이 단톡 방을 나가버렸습니다.
이후 또 본인이 세대 별로 공지하기 불편했는지 관리인이 먼저 다 초대해서톡방을 만들길래 책임감 없이 통보만 하는 단체방이 무슨 소용이 있나 싶어저는 그냥 나왔습니다.
후에 다시 한번 관리인한테 주차 차단기 리모컨 똑같이 분배해 달라하니이미 다 나눠져서 없다 길래 저도 그냥 개인 사비 들여서관리 업체에서 차단기 리모컨 맞춰서 사용하고 있는 도중, 며칠 전 일 년에 한 두 번방문하는 가족이 와서 일찍 나가는 주차 세대 배려해서 제일 안쪽으로 주차를했는데 밤 11시 넘어서 차량 소지하고 있는 세대가 전화가 와서 관리인이말하길 여기 방문 차량은 오후 5시 이후로 무조건 차 빼주기로 했다고 했답니다.여기 관리비 다 똑같이 내지 않냐고 했더니 아무 말 못하고 끊더라구요.
끊고 나니 관리인이 그때 단체 톡방을 말없이 나가서 공지를 못했는데 차량있는 세대끼리 오후 5시 되면 방문 차량은 무조건 빼주기로 합의 봤다고 문자가 오더라구요.여기 주차 사용하는 사람 중에 차량 안 쓰는데도 그냥 등록 해 놓고 주차만해 놓는 차량만 4대가 넘는데 무조건 차량 있는 세대만 배려하는 경우가 어디 있냐고서로 하는게 배려지. 이건 너무 일방적이지않냐니까 차량 등록만 해 놓으면동록 된 차량이 빠질 경우 등록된 차량 세대 주의 방문 차량은 주차 가능 하단식으로변명 하길래 그럼 저도 등록하겠다고. 쓰던 안 쓰던 차량 등록 주차 해 놓고가족 방문 시 주차장 쓰겠다 하니 그제서야 다시 이미 차량이 꽉 찼다고 말을바꿉니다. 저하나 방문 차량 봐주면 다른 차량 없는 세대도 다 똑같이 한다고그 말은 결국 다른 세대도 권리 주장 못하고 다 그냥 불편하게 사용하고 있다는말인데 이게 합당한 말인가 싶습니다.
추가로 세대 관리인은 문의만 해도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자꾸 피해자코스프레를 합니다. 처음 입주했을 때 본인이 관리인이라면서 먼저 연락이왔길래 관리인 이시면 관리비는 다같이 내는 건가요 ? 라고 물으니 (물은 이유는관리인이면 관리 비용을 별도로 받을 텐데 공동 관리비에서도 본인은 안내길래그냥 관리 비용을 별도로 안 받고 공동으로 내는 거에서 안내고 관리해주시는분인지. 건물이랑 어떤 관련이 있는지 궁금해서 한 질문 이였습니다.)그런 식이면 자기는 그냥 몇 만원 아끼자고 하는 건데 그렇게말하면 관리 업체 쓰는 수밖에 없다. 업체 쓰면 돈이 들고 다른 세대도 그 업체 부담을 하니 당신 때문에다른 세대 피해주는 거다 란 식으로 말합니다. 그땐 그냥 저 말고도 그런질문을 하는 세대가 많아서 스트레스로 방어적인 대답을 하시나 하고말았는데, 방문 차량 오후 5시 이후 차량 빼야 하는 것도 제가 두 번째 단톡 방을 나가서공지를 못 했다 길래 처음 단톡 방도 관리자 분이  해결 하기 싫으니 나가셔 놓고 니가 두번째톡방을 그냥 나가버려서 공지 안했다 무조건 차빼라. 그렇게 말씀만 하시냐니까 횡설수설 하다가 그때 입원해서 나갔어요 !! 말합니다..자기가 몇 만원 아끼자고 하는 일 아니다.너 때문에 다른 세대 피해를 준다. 상식이 없어서 자기도 별도로 공지 안한다 라는 말만 반복..  사실 저는 살면서 지내는 부분에서 불편함이 없어야지 불편함 감수하며관리비 몇 만원 아낀다고 되는 문젠 아닌데 저의 생각과 다르게, 진짜 차량 없는 세대는 불편하게 살지 뭐 관리업체 비용도 적게 내니까, 하면서 일이 커지지 않는게 낫다. 생각할 수도 있어서 무조건 제 의견만 내세울 수 없으니까.. 답답합니다.월세야 건물주인이 정해져 있으니, 주인이 별도로 주차비를 받고 지정 주차를 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규율이 있다고 하지만 저는 전세 살면서 이런 경우도 처음 보고..  이게 맞는 건가 싶어요.
어디다 글을 올려본 적이 거의 없어서 두서 없었을 텐데, 글을 쓰면 마음이 좀 풀릴까 싶고, 다른 분들의 현명한 생각을 알고 싶어적어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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