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지 1년이 거의 되가는 사람입니다. 같은 직장이고 여친이 생겨서 연애중입니다.
하기와 같이 A와 B로 놓고 상황을 놓고 의견 판단을 바라겠습니다
이혼 후 전 부인의 회사 우편물이 찾아왔고 (이혼후 같은집 살고 있음. 전 와이프가 나감) 전 부인 성격이 개지랄 맞아서 결혼후 신혼집 들어오기전 전에 본인이 살던집 이후 세입자가 본인에게 배달된 우편물이 있어서 세입자 분께서 반송함에 넣어주심..근데 전 부인은 못받았다 하여 세입자를 찾아가 문을 두드리고 경찰서까지 감. 세입자분 엄청 시달리고 일하는 시간도 방해가 됨. 결국 반송함 넣던거 사실로 밝혀진 일화가 있었으며 나의 경우 A가 맞는건지 B가 맞는건지 현 여친과 의견충돌이 심해 남깁니다
A. 전 부인 성격이 개같으니 이전 경험같이반송함 넣어서 못받았다 똥물튀고 피곤할수 있으니 같은 회사니 자리 위에 툭 던져놓는다
B 아무리 피곤해도 똑같이 반송함에 넣는다.
전달이 됐어도 B는 A가 우편물에 손을 대어 법을 위반했다하고 A는 똥물 튈까 전달해준건데 무슨 법이 위반이냐 하고 있음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