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제남편과 세종시 범지기마을 10단지에 사는 상간녀와 나눈대화입니다.
제남편은 전라남도 완도 부속되어있는 섬에서 일찍 아버지를 여의어 촌수를 정확히 모르지만, 이애는 아직 양부모님 다 살아계시니 알고 있다고 봅니다.
아픈 지 친청아버지를 핑계삼아 시아주버님께 제남편의 연락처를 알아냈고 보고싶다는 전화와 함께 만나서
아름초교 옆 단독 주택지에 차를 대 놓고
할짓은 다해놓고 ㅅㄱ 삽입은 안했으니 걱정하실일은 안했다고 뻔뻔스럽게 얘기 하더군요.
저에게 들키어서 통화할때 저는 제남편 감성을 일깨워줘서 고맙다고 했는데..
담날 새벽4시에 메일을 주고 받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만나서 연락 안하기로 했는데, 메일이...
전 10주동안 심리 상담을 받았음에도 너무 힘들어 000공사에 다니는 그애 남편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애 남편 별거중인 제 남편에게 저를 협박녀에 집착녀로 말했더군요.
제가 용서가 안되는 이유는
제가 너무 아파 병원에 입원한 동안,
제차에서 그애가 먼저 키스를 하고, 애무와 유사성행위까지. ..
그리고 저에게 들키고 난뒤에도 언니에게 잘해주라고 오빠의 손길 못잊을꺼라고 메일을 주고 받았다는겁니다.
그리고는 제남편을 사랑하지 않는다는것은 무슨 심뽀일까요?
아무리 육촌간의 첫사랑이라지만 , 둘이는 사랑하니 보고싶다느니 해놓고 .
저에게는 사랑안한다고....
만났을 때부터 차블랙박스를 꺼라고 하기에 좀이상하다 했다고 합니다.
결국 제 남편은 죄책감에 유서를 써놓고 죽음으로 용서를 빌려고 했습니다.
몇동 몇호에 사는지도압니다.
두딸에게 창피 하지도 않냐고 했습니다.
제차에서 그짓을 했다고 생각하니 차를 몰다가 사고도 냈습니다.
제남편에게 시간이 지나면 용서가 될터이니 ,
현명하게 극복하라고 조언까지 하더군요.
저에게는 죽고 싶다고 없어지면 되겠냐고.
그게 악어의 눈물인지 나중에 티비 보면서 알았습니다.
이런 상간녀는 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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