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24일날 알게된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사람 가끔만나 술마시고 저에게 술사주고 항상 툭툭거리면서 튕기고 하는사람이 있습니다.
전항상 이사람의 관심의 펴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전화통화하면서 밤에 월미도가서 바다도 보고 차도 마시고 했습니다.
술집에서 술을먹어도 장난이 많은사람이라 안주먹여준다고 하면서 장난도 많이 치고 했습니다.
공휴일날 놀러가자는 말도 하고... 그래서 전 그사람도 저에게 관심이 있는줄만 알고 있었습니다.
저번주 토욜날 만나서 술마시고 일요일날 통화를 했는데 자고 있더군요 별말을 안하고 그냥끊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자도 몇차례보내고 했는데 아무런 답변이 없더군요 예전에 문자를 못보낸다고 했던적이
있어서 제가 문자 보내는거 배우라고 했었는데.. 무시를 하더군요 귀찮다고.. 일욜.월욜.화욜.까지 문자도 보냈는데 연락이 없었어여 그사람 3월부터 대학교 강의하러간다고 했었어여 그래서 바빠서 그런가
생각했지요 지금도 학원 강의하거든요 학원원장이고 능력도 있고 학벌도 저보다 훨씨좋고 해서 예전에
술마시면서 오빤 최소한 4년제 대학이상나온여자랑 결혼해야겠다고 한적이있어여 그러니 그게 무슨상관 이냐고 하면서 자기는 상관없다고 자기가 좋아하는여자 고등학교나와도 상관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 그사람이 너무나 좋아질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안좋아하려고 노력하고 했는데에도
그게 안되더군요 그사람앞에선 좋아하지 않는척하려고 많이 노력했고 지금도 노력중이에여 그렇게 말하고 했던사람 처음부터 장난이였었는지 모르겟지만 그사람한테 저 오빠좋아질까봐 겁난다고 말한적도
있었고 오빨 좋아하면 안될거 같고.. 저자신도 아직까지 누군가를 좋아할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예전에
사랑하던사람과 헤어진지 2년이 넘었는데에도 불구하고 또 사람을 만나다 예전처럼 상처를 받을가봐도 겁납니다. 어떻게 해야지요 이사람 저한테 관심이 없는거지여 , 혹시 그사람도 제 전화를 기다릴거라는 생각으로 어제 밤에 전화를 했어여 벨이 여러번 울리는데 안받을까봐 걱정했는데 나중에 받더군요
너무한신거 아니에요 문자도 씹고 그렇다고 말했더니 문자 못보내~ 하는거에여 그럼 전화라도 할수 있지않나요 했더니 장난으로 전화번호모르니까.. 하는거에여 그래서 문자에 찍혀있는데 왜못해여 하니까
그런가.. 자기는 몰랐다고하더군요 정말 섭섭하다고 했어여 미안하다고 성의부족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제 연락하지 말라는거져? 하니까 왜그래 우리 술친구하자고 했지않냐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술먹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 집앞이라 들어간다고 했어여.. 그러고 10시쯤 문자보냈어여
여자의 자존심을 짓밟았다고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말도 없네여. 저 이제 사랑을 할수 있을거 같았고
정말정말 이쁜사랑을 하려고 했는데 아닌가보네여 .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사람 다른건 다잘하는데 여자한테 관심있는여자한테는 잘못한다고 했는데 이제 연락하지말까요 너무답답합니다. 저같은 경험있으신분들 아님 저의 이야기 보고 님들같으면 어떻게 할건지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너무나 답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