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wikitree.co.kr/articles/703570
두달 전 있었던 고양이 바꿔치기 사건
결국 법적공방까지 연결될 예정..
고양이 소식을 전할 수 없는 이유가 소속사 방침이었다는 말도 거짓이었을 가능성도 제기됨
사실 본인은 당시 글쓴이에게 고양이 분양받았던 사람이고,
당시 플로우가 (진짜 선하고 좋은 사람이신데) 말도 안되는 억측으로 욕 먹으시는 게 너무 마음 아팠음..
해명글 쓴 내용 그대로 진짜 본인 이익 한번 취한적 없고
연락 강요나 사진요구도 정말 없었어요.
모쪼록 고양이들의 신변에 대한 사실이 꼭 드러나길 바라요.
유명 여배우 L씨가 '입양 고양이 유기(바꿔치기)' 의혹에 휩싸였다.
'위키트리'는 4일 유명 여배우 L씨에게 길고양이 2마리를 입양 보낸 후 아이들의 생사가 불분명하다는 제보를 받았다.
사건 내막은 이렇다. 제보자에 따르면 여배우 L씨는 지난해 12월 4일 유기 동물 입양 애플리케이션 '포인핸드'를 통해 길고양이 2마리를 입양했다. L씨가 입양한 고양이는 고등어 태비와 치즈 태비로 일명 '코숏(코리안 숏헤어)'이라고 불리는 종이다. 고등어 태비는 암컷, 치즈 태비는 수컷이었다.
L씨는 고양이를 데려간 지 6일 만에 분양자와 연락이 끊겼다. 지난해 12월 10일 카카오톡 메시지로 보낸 사진이 마지막이었다. 다만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아이들의 사진을 두 차례 업로드했다. 그로부터 4개월 후인 4월 23일 분양자가 L씨에게 아이들의 안부를 물었지만 그는 메시지를 확인한 후 답장하지 않았다
분양자가 지난 6월 25일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로 재차 연락하자 "소속사 방침으로 고양이 소식을 알려줄 수 없다. 분양자가 올린 (실명이 공개된) 미담 글 때문에 경고를 받았다"는 답변을 내놨다. 그러나 L씨 전 소속사 관계자는 '위키트리'에 "매니지먼트가 사생활까지 관여하지 않는다. 경고를 준다는 것 또한 모르겠다. 그런 적 없다"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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