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작은외삼촌 가정에 너무 심하게 신경을 써요
자신인 저보다 극히 심하게 말이예요
거의 작은 외삼촌가정에 가정을 하나 더 꾸리신거같아요
매일 전화 거의 몇번씩 하시고(외삼촌이나 외숙모(?)님께 영상통화를 거셔서 조카들이랑 몇번씩 통화합니다) 그리고 막 참견같은것도 해요(제 입시랑 교육은 신경 잘 안쓰시면서 얘들 한글교육 받아쓰기교육 이런거에 신경 무지막지하기 쓰시네요)
자식인 제 입장에서도 좀 너무 많이 불편하고 이런 행동을 좀 자제해줬으면 좋겠어요 전엔 아빠랑 이런거때문이 많이 싸우셨거든요
어떻게 말씀드려야 자제라도 좀 하실까요? 전에 큰엄마께서 뭐 도와주실려고 그러시면 불편해하셨던거 티내셨으면서 왜 자기는 그거보다 심하게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