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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당한 소개팅녀

ㅇㅇ |2021.11.07 23:29
조회 24,482 |추천 17
추천수17
반대수6
베플ㅇㅇ|2021.11.08 10:38
싫으면 의사표현을 하면되지. 말없이 도망가는 남자도 무책임하고 무능한 남자네. 처음만난자리이니, 누가 밥값을 내던말던,, 맘에 안들었으면 담에 가자고 하고 솔직히 의사표현하는게 인간이지. 먼저 밥먹자고해놓고,,ㅋㅋ 그깟 장어 얼마나 한다고, 먹고싶으면 내돈내고 가서 사먹는데, 남자가 찐따같고 추접스러운건 사실임. 잘되어서 계속 만난다해도 저런남자 만날때마다 음식보며 눈알굴리고 대가리굴리면서 계산할텐데 ,먹다 체할듯ㅋㅋ, 계산기 갖고 다니면서 백원짜리도 정확히 해야할것 같은뎈ㅋㅋ 추접해서 저런남자 어떻게 만나냐. 창피해서 못만나지.
베플ㅇㅇ|2021.11.08 13:12
거지남자가 여자는 만나고싶고~ 돈쓰기는 싫고~ 돈없으면 라면이나 처먹으면서 니손으로 욕구해결하면서 평생 혼자살아라. 요즘 남자들 반반결혼 외치던데,, 옛날에는 그런말도 없었음. 남자는집사고, 여자는 살림만했음. 근데 지금은 반반결혼에 여자가 시댁에 효도까지 하기를 요구하고. 여자가 돈벌어오고 살림까지 하기를 요구함. 확실히 요즘남자애들 질떨어지는거 사실이고 비혼여자 늘어가는것도 이해됨.
베플ㅇㅇ|2021.11.08 10:23
좀 예상 외다 싶으면 그냥 저도 좋아해요, 아 저는 뭘 좋아합니다. 하거나 다음에 같이 가요해서 넘어가지 왜 가서 주문 뒤 그냥 말 없이 가버리는게 솔직히 이해를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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