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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진로고민..

ㅇㅇ |2021.11.08 16:22
조회 93 |추천 0
지금 중2인데 뮤지컬배우가 너무 하고싶어요… 정말 천부적인 재능은 아니지만 어렸을때부터 무대에서고 남들 앞에서 뭐 하는걸 정말 좋아했거든요 노래도 꽤 잘하구요, 또 제생각에 뮤지컬배우가 되기위해서 필요한 재능?이 많이 갖춰저 있는것같아요 성량이라던지 발성도 아직 한번도 제대로 배워본적 없지만 꽤 잡혀있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뮤지컬이 너무좋아요 노래하고 연기할때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고 뮤지컬생각 조금만해도 가슴이 뛰는데 진짜 죽어라 노력할자신 있거든요
근데 문제는 부모님이 안좋아하세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세뇌? 비슷하게되서 부모님한테 수의사가하고싶다, 뭐가하고싶다 할때마다 부모님은 항상 그 직업에 안젛은점만 말씀하시고 의사가 가장 좋다, 우리ㅇㅇ이는 나중에 커서 꼭 훌룡한 의사가 될거지?? 이런식으로 말을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저도 그냥 부모님한테 의사가 하고싶다고 쭉 말햐왔은데 갑자기 예체능을 하겠다고하니까 더 그러시는거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요즘 너무 고민이에요ㅠㅠㅠ

공부도 잘하는 편이어서 현실적으로 보면 공부를 해야하나 싶다가도 지금 뮤지컬 안하면 평생 두고두고 후회할거같아요ㅠㅠㅠ

뮤지컬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공부를 그냥 해야할까요… 만약 뮤지컬 하는게 나을거같다 싶으시면 부모님 설득할 방법도 알려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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