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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의문점…

쓰니 |2021.11.12 17:27
조회 467 |추천 0

치아 교정 중인데 남들은 1달에 한 번씩 진료를 받으러 가던데 제가 다니는 치과는 2주에 한 번씩 오라고 해요. 돈은 4주에 한 번씩 내요. 근데 진료를 항상 제 머리 위에서 보는 게 아니라 오른쪽에서 보고 남들은 위 아래로 고무줄을 끼던데 전 한 번도 껴본 적이 없어요(교정한지 4년 정도 돼가고 곧 뺀대요) 그리고 아래 교정기를 먼저 뺀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스케일링은 거의 몇달에 한 번 해주고 오늘도 오랜만에 스케일링을 받았는데 이제와서 충치가 4개 있다고 다음번에 충치치료를 해야할 거 같다네요;; 카운터에 물어보니까 긁어낼 정도가 아니고 갈아내고 레진으로 떼워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개당 10만원 정도 들거라고 하고... 근데 어금니 윗쪽은 몰라도 아래쪽은 제가 양치하면서도 본지 좀 된 거 같은데 치과에서 항상 아무말도 없으니까 전 이미 땜빵을 한 번 한 치아여서 레진이 갈변된 건 줄 알았어요 근데 이제와서 갈아낼 정도의 충치치료를 해야하는 게 말이 되나 싶어요... 원래 치과들은 다 그런건가요...

의문점 1 : 월치료가 아닌 2주에 한 번씩 진료 받는 게 맞는가?

의문점 2 : 의사쌤이 진료시 정수리 쪽이 아니라 오른쪽에서 교정진료를 하는 게 맞는가?

의문점 3 : 위아래로 고무줄 끼는 건 필수가 아니라 선택적으로 하는 교정방식인가? 껴본 적 없는데 그래도 교정이 잘 될 수 있는가?

의문점 4 : 스케일링은 원래 가끔 해주는 게 맞는가?

의문점 5 : 한창 교정 중인데 이제와서 충치 4개를 발견하는 게 말이 되나?(원래 교정환자는 딱 교정만 관리해주나요..?/방치하고 일부러 과잉진료를 유도한 건 아닐까요..?)

의문점 6 : 일반인 눈에도 보이는 검은 점이 치과에서는 충치로 안 보일 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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