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가 방금 꾼 꿈인데 조카 비현실성어뵤어서 걍 적어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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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ㄴㅇㄱㅇ인가 ㄷㅁㅇ갔은데 간 꿈꿨는데 거기에 같은 학교에 ㅇㅎㅁ이라는 사람 있었음ㅋㅋ 내가 짝사랑 해서 그런가봐 그리고 학교에서 목표물 맞추기 게임 했는데 나는 0개이고 그 사람 1개 맞춤ㅋㅋㅋ 약간 복ㄱ 오마주 느낌ㅋㅋ 그래서 그 사람들 몇개맞췄냐에 따라서 상금 지급되고 그리고 난 ㅇㅎㅁ 글자 본뒤로 그 사람 찾을려고 사람들 나오는 입구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그 사람은 안보이고 그래서 포기하고 혼자 집갔음
-(두번째 꿈인둣)
그런데 그 역에서 집가는데 ㅋㅅㅌ당한게 떠오르는거야ㅋㅋㅋ 그래서 그곳에 갔는데 약간 s엠인데 좀 사옥이 이상했음ㅋㅋㅋ 그냥 내 꿈속이여서 그런가봐 옆에 s엠 있고 옆에 내가 끊은 독서실 있고 아마 연습생들의 전용공간 그쪽이였음 거기가서 몇달전에 ㅋㅅㅌ 당햇는데 자가격리때문에 못갔다 이러고 지금이라도 할수 있냐물은뒤에 할수 있다길래 오케하고 함ㅋㅋ(근데 진짜 자가격리때문에 못갔다고 기억하고 그리고 그 역 앞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딱 떠오름) 거기 질문중에 뭐 팀원을 이끌어본 경험이 있나요 그런 질문도 있었음 (그런데 앞에 같은동 2층에 사는 걔도 봤는데 팀에서 ㄹ더였음) 그리고 몇달 뒤에 ㄷㅂ조에 들어서 자컨찍는데 내가 막 예전에 s엠상이얐는데 요즘은 막 여러가지 색도 잘 어울리는 얼굴을 원한다 막 그러고 내가 막 뒤에 들어가서 낑끼듯이 사진찍고 그랬음 그리고 처음으로 소핑몰에 나가게 되었는데 그때 엄마에게 말하게 된거야 그러니까 엄마가 반대할줄 알았는데 잘 되었다고 그렇게 말해주고 끝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