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는 로또가 아닙니다 주식 뒤에는 기업이 있습니다 기업이 잘하면 주식도 오릅니다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만 다만 주식 아마추어들이 가장 흔히 착각을
하는게 변동성과 위험을 혼동 합니다 변동성은 주식 시장은
주가가 매일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그건 변동성이지
위험이 아닙니다 그런데 많은 주식 아마추어들이 변동성을 위험 이라고 착각해요 그럼 위험은 무엇이냐?
내가 10년 20년 장기투자 했는데 이 회사가 망해서
상장폐지 되는거 그게 엄청난 위험이죠 내가 투자 한
회사가 없어졌으니까 하지만 내가 그 기업 공부와 또
경영진 CEO가 어떤 사람인지 펀더멘탈(Fundamental)
을 보고 위험을 충분히 내가 컨트롤 할 수 있죠 그러니까
그 기업에 대한 공부가 필요 한거고요 재무제표도 보고
기본적으로 주식은 장기투자 입니다 단타는 올바른 투자
방식이 아닙니다 그거야 말로 카지노 도박장에 간 겁니다
어쩌면 그래서 한국에서 주식이 도박이라는 인식이 생긴
걸지도 모르겠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타를 치니까
주식투자는요 그 회사의 미래 가치를 보고 사는거지
전문용어로 마켓 타이밍(market timing)을 맞추는게
아닙니다 타이밍을 어떻게 맞춰요 근데 대부분의 주식
아마추어들이 단타를 치려고 하죠 그건 투자가 아니라
투기 입니다 주식을 산다는건 내가 그 회사의 일정 부분의 지분을 취득해서 즉 그 회사의 주주가 되는 겁니다 추후에 주주총회에 참석 할 권한도 생기고요
단타는 절대 올바른 투자 방식이 아닙니다 어쩌다 한두개는 맞추겠죠 하지만 나중에 가보면 결국 아, 이 회사 오래 갖고 있어야 했는데 훨씬 올랐구나 이런 후회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식투자는 도박이
아닙니다 역사상 가장 수익률이 높은 자산 입니다
장기적으로 봤을때 부동산 보다 훨씬 많이 올랐습니다
비교가 안될 정도로 실제로 미국에서는 401k 플랜이라는 제도가 있는데 미국 회사원 직장인들 월급의
10%를 강제로 떼서 주식에 투자하게 하죠 퇴직연금에서
주식비중이 높아요 그 결과 미국 직장인 회사원들은
노후준비가 성공적으로 되고 주식에 장기투자가 되어서
하루에도 몇백명, 몇천명씩 백만장자(millionaire)들이
나옵니다 미국이 이 제도를 1980년대 부터 만들었는데
정말 미국 사람들이 똑똑함 영리함이 느껴지는 대목이죠
시장 증시 기준으로 주식 역사 200년 중에서 주식을
20년 이상 보유 했다면 손실율은 0%입니다 확실한 팩트
입니다 주식 이라는 것은 자본주의의 근간 입니다
점점 노동의 부가가치가 낮아지고 기계의 생산성이
극대화 되고 있는데 언제까지나 노동소득에만 의존하게 투자를 해야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내가 돈을 위해서 일하는게 아니고 돈이 나를
위해서 일하는 시스템 내가 놀러가고 여행 가더라도
기업이 나를 위해 일하는 시스템 그게 주식투자의 기본
매커니즘 입니다 주식투자 꾸준히 투자 해야 하고요
장기투자 해야하고 분산투자 해야 합니다 그게 어렵다면
펀드를 사는거죠 ETF 인덱스 펀드 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