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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따스한도토리 |2021.11.16 02:21
조회 205 |추천 6

안녕하세요~ 여기가 화력이 가장 세다고 들어서 이렇게 부족한 글솜씨로 글을 남겨봅니다ㅎㅎ

저는 몇달 후면 27살이 되는 평범하기 짝이 없는 여자 사람이에요! 요즘 다들 각자 살기 바쁜 세상이잖아요 저 조차도 가족들에게 최선을 다해 사랑을 표현하고 있는지 친구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줬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정신없이 나만 챙기며 살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허둥지둥 사는 삶 속에서 제가 잠들기 전 유일하게 기대고 위로 받는 곳이 여기 판 이었어요!!! 서로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가끔은 친구같고 가끔은 멋진 언니들같은 여러분들에게서 따끔한 충고도 듣고 따뜻한 위로도 얻어가며 하루를 마무리 하곤 해요ㅎㅎ

오늘 여러분의 하루도 따뜻했기를 바랍니다! 제가 여러분 덕분에 늘 크나큰 위로를 받는것만큼요!ㅎㅎ 두서없는 말이 길어져서 죄송해요..ㅜㅜ

그냥 여러분들 모두 소중한 존재라구요! 오늘 하루 가장 열심히 버텨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내일은 버팀이 아닌 즐길 수 있는 좀 더 나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ㅎㅎ 저희 어머니가 저에게 매일 해주시는 말씀으로 마무리 지을게요!

세상 제일 빛나는 너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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