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 겨울일상 시작했음.
집사 자리에서 자는척 연기하고 있음.
안자고 있는거 알고 있음.
도칠이 겨울맞이 일상은 따뜻한 바닥에 몸지지기..
집사자리에서 안비키기..
펑퍼짐한 도칠이 몸..
그러나 일어서면 사진보다는 날씬함.
뭘 보고 있는지 모르겠음.
따뜻한 바닥과 하나가 되어 일어날 생각을 안함.
본격적으로 목욕시작함.
똥꼬 목욕을 가장 먼저하고 있음.
본인 냄새에 경악을 금치못함.
또 자는척 연기함.
그러나 실제로 자고 있었음.
집사 맘대로 도칠이를 도칠이 침실로 옮겨드렸음.
잠시 집사가 자리비운틈을 이용해 집사자리 침범함.
도칠이 포함 고양이들은 잠드는 시간이 빨라 엄청 부러움.
"에취"
심기가 불편함.
두손을 고이 펼치고 마징가 귀를 하고 있음.
오랫만에 보는 도칠이 완벽한 식빵??
오랫만에 보는 도칠이 한쪽발 식빵.
장난감을 사왔음.
가격 8,900원
다신 도칠이 장난감 안사리라 다짐했건만,.
또다시 일회용 장난감이 되버렸음.
딱 한번 가지고 놀고 끝나는 장난감 놀이..
한번이라도 가지고 논게 신기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