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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2022년 새해

도칠 |2022.01.03 14:51
조회 11,462 |추천 111



나의 동거묘 도칠이 2021년 마지막 바닥생활..


 



도칠이 마지막 바닥생활 마무리 몸 찜질기에 지지기..


 



침대를 맞이하기 위해 몸 단장하고 있음.


 



2022년 새로시작된 도칠이 침대 생활..


도칠이 오르락 내리락 하라고 침대에서 못자는 집사 고민끝에 수납형 침대 샀음.


 



도칠이는 사람 침대 생활을 좋아함.


 



이불에 파묻혀 재롱중??


 



무얼보고 놀랬을까나..


 



집사옆에서 취침..


 



밖에서 나는 소리에 귀기울여봄.


 



스님말씀이 졸린가봄.


 



수납장 등반하고 하산중.


 

 


티비랑 도칠이 본인이랑 누가 더 크나 길이재보고있음.





집사야 티비랑 나랑 등치가 똑같다 라고 말하며 놀래는것 같음.


 



도칠이 새해선물  캣닢..  볼


 



별로 안 좋아함.


선물한 집사성의를 봐서 딱 두번 핣아봄.


 



냄새 맡아보는데 캣닢이긴 캣닢인데 본인 취향이 아닌 캣닢으로 생각하는것 같음.


 



이불속에 파묻혀있음.


 



이불속에 파묻혀있는 도칠이 얼굴볼려고 이불 들춰봤음.


 



정말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음.


 



시원한 물을 마시고 귀여운 얼굴에 물묻히고 집사옆으로 다가온 도칠이.


 



도칠이 물마시고 나서 이 모습이 무척 귀여움.


 



텔레파시 통하나 확인해봄.


 



통으로 들어가봄.


 



통에 앉아있음.


 



통안에서 돌아다님.


 

 


키다리 아저씨같음.





집사자리 빼앗긴 도칠이 침실끝에 누워있음.


 

 


도칠이가 요즘 꽂힌 자리 뚜껑 위..





도칠이 2022년 겨울 취침..


 



늘 귀여운 취침중이신 도칠이.


 



대자로 뻗은 도칠이.


 



창밖에서 소리가 들리자 창밖을 쳐다보고 있음.


 



 



집사 신발 빨아서 말릴려고 방으로 가져옴.


신기한듯 쳐다봄.


 



호기심에 신발곁으로 다가가봄.


 

 


하염없이 신발을 바라봄.



추천수111
반대수12
베플|2022.01.04 11:32
도칠이엄청좋아한1인입니다 근데 주인분걱정되서 그런데 혹시 그때 댓글 남기실때 술드신건가요? 아님 치료받아보는게 좋지않을까 해서댓글남겨요 오지랖일수도있는데 걱정되서그래요 사람들이 악플 남긴거아니고.걱정되서 남긴건데. 그정도로 날선반응은 무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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