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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의 데이트폭력 소신발언은 페미니즘을 떠나 개념발언이다

ㅇㅇ |2021.11.20 19:00
조회 261 |추천 2
페미니즘이든 페미니즘이 아니든 데이트폭력은 절대 하면 안되는 것 이다.
데이트폭력 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가정폭력, 직장내왕따 등 모든 폭력은 근절되어야 한다.
이런 말 하면 비웃을 지 모르지만 나는 학교폭력피해자다.
내 학창시절 우리반에는 악마같은 일진이 있었다.
그놈은 내 ㅂㅇ친구였는데 일진의 길로 들어서면서 타락하기 시작했다.
그놈은 나보다 키가 20cm나 더 컸다.
일진이 되고난 그놈은 나에게 매점심부름, 안마심부름을 강요하고 게임 캐릭터 레벨업까지 강요했다.
그놈은 공공연히 나를 노예라고 부르며 자기명령대로 하지 않으면 화장실로 끌고가 폭력을 행사했다.
졸업하고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시절은 나의 악몽으로 남아있다.
따라서 내가 생각하는 것은 모든 종류의 폭력은 없어야 하는 것 이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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