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업무도 제대로 못하는 무능한 선배와 그를 감싸며 막말을 일삼는 상사그 분들은 본인들의 잘못이 뭔지도 인지조차 못하고, 흥분하면 본인들이 한 행동들인데도
기억이 안난대요.
사람 한 명을 없는 병도 만들어 정신질환자로 만들어서 왕따 시키는 건 껌이고,그로 인해 힘들어서 퇴사하겠다는 걸 니 맘 이해해라며 이해 하는 척 하면서
퇴사를 말리는 또 다른 상사.
힘내라며 챙겨주는 척 하면서 뒤에서는 내 욕하기 바쁜 또 다른 선배들.퇴사 후에도 곱게는 안 보내줄 거라며 시비 걸 건수 찾는 상사들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서 글써요이런 직장 보셨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