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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이 하신말씀이 신경쓰여요.

궁금 |2021.11.24 16:16
조회 112 |추천 1
어머님이 남편옷 입지 말라시는데
새옷 아니구 후줄근한 티나 바지 에요.
남편이 입는 평상복 아니구요. 잘 안입는 작업복,추리닝 같은거
제가 제옷 돈아낀다고 안사고(옷을 잘 안사요. 다른것 에서도 아껴요.집에서 입을옷이 거의 없다고 봐야해요ㅜㅜ글보고 욕하실분들 뒤로가세요ㅠ이사 가야해서 대출외 돈 악착같이 모으고 있어요.)집에서는 자주 입는데
보실때마다 니옷이냐?물어보시고 아니요 남편옷 이에요.
이러면 남편옷 입지 말라시는데 어투가 기분 나쁘게 말씀하세요..
듣기론 안사람이 남편옷 입으면
남편 일이 잘 안풀린다나...미신이라해도 저는 처음 들어보고
해서요.영화나 티비보면 아내들이 남편옷 입는것도 자주나오고
하는데 ..옷 사주실것도 아니시면서.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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