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너무 좋았고 너가 아무생각 없이 했을지 모르는 그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좋았어 나한텐
근데 이젠 정말 아닌가봐
너한테 해주고 싶은거 다 해줬고 내 모든걸 너한테 줬는데... 넌 정말 내가 아니였나봐
너도 알지 않아? 나한테 어느 정도 오해할만 한 행동 한거 난 정말 너가 나한테 관심은 있는지 알았어 내친구들도 그랬지
그냥 너가 나한테 그렇게 대했어도 난 너가 너무 보고싶고 너랑 놀고싶고 너한테 내 고민도 털어놓고싶고 너랑 아무생각 없이 전화하면서 놀고싶어
너가 나한테 그렇게 못되게 굴었어도 난 그래도 이 마음을 놓을수가 없어
그냥 너무너무 보고싶다
너한테 연락이 오지 않을거란건 알지만 그래도 근데도 기다리게 되는것 같아 너가 판을 안하는걸 알지만 그래도 너가 내 마음알고 먼저 연락을 해줬으면 좋겠어 그정도도 힘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