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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생긴거 인정. 억울한 고양이

ㅇㅇ |2021.11.25 08:42
조회 38,656 |추천 472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올렸던글에 많은분들이 억울한거 맞다고
하셔서 인정하기로했어요
이제 장은철은 저희 집에서 별명이 억울인형이에요
아 고양이 이름이 장은철 입니다ㅋ(여아입니다)

지난번에 사진이 적다하셔서 오늘 조금 더 모아왔어요




자기도 놀고싶은데 동생이 장난감 차지해서 약간시무룩




정말 억울하게 생긴건 아닌것같은데..




억울인형도 손이랑 하이파이브, 간식종 잘쳐요
종은 평소엔 치워둡니다
밤새치거든요 간식달라고ㅎㅎ




간식보채는 종연타
소리가안들려서 아쉽네요
몹시 다급한종소린데ㅋㅋ




얘가 동생 장보리입니다
얘도 예뻐해주세요ㅎㅎ
아직 아무생각없는 냥생6개월차





억울인형 어렸을때인데 ㅎㅁㅎㅇ.. ㅋㅋ



즐거운 하루되셔요!





추천수472
반대수4
베플ㅇㅇ|2021.11.25 17:05
어릴때 미쳤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장에서 개빡쳐서 진짜 분조장이었는데 절로 웃으며 퇴근하는 중ㅋㅋㅋㅋㅋ 사진 더 줘요
베플ㅇㅇ|2021.11.25 21:11
더더더더 올려주세요ㅠㅠㅠㅠ 너무 귀엽다 얘ㅠㅠ
베플야옹이사랑|2021.11.25 10:17
세상에..한쪽 발만 롱부츠 신은거봐.. 아무리 바빠도 짝짝이는 안된다옹.ㅋㅋㅋ 너무 이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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