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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인형과 왔다장보리 3.

ㅇㅇ |2021.12.16 08:22
조회 10,400 |추천 105
안녕하세요
오늘은 억울인형 어릴때 사진들고왔어요




하도 졸졸 따라다녀서
고양이 주머니에 넣고 집안일하던 시절이에요 ㅎㅎ






호기심 많아서 고개 까딱거리던 시절




정말 하찮..ㅋㅋ




방울공하나면 세상 잘놀았는데
요샌 장난감 호불호가 확실해지셨어요





매서운 사냥꾼



게임중독 시절



언제 이렇게 컷는지



마지막은 장보리와 마무리할게요



벌써 목요일이에요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추천수10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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