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바로 본론만 얘기하겠습니다. 곧 22살 딸이 연말에 500일정도 만난 남자친구랑 1박 2일로 여행간다고 하시면 허락해주실 건가요? 가고 싶은데 부모님이 무섭습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부모님 입장에서 충격받으실 것 같아요 거짓말은 절대 안되는 집이라 글 올린 거였어요ㅎㅎ 외박인데 몰래 가는 건 상상도 못하구요! 그냥 말씀 안 드리고 안 가려구요! 아무쪼록 감사드려요 부모님 의견을 간접적으로나마 들을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