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대한민국 국민여려분 반갑습니다.살아가면서 택시를 한 번도 이용하지 않으신 분은 없으실꺼라 생각합니다.사연도 많고 탈도 많은 택시기사생활 그러고 보니 저도 언 10년이 훌쩍 넘어 버렸네요~~직장생활 30년동안 수없이 이탈을 하고 늘 반복적인 일을 이겨내지 못하고 무언가를 이루고자 노력을 많이 했지만 언제나 제자리로 돌아오는일이 허다 했섰죠.지금까지 수많은 방황속에서 항상 나에게 힘이 되어준 사람은 바로 저 자신이었습니다.왜냐구요~~그 숱한 방황속에서도 굳굳하게 오늘날까지 죄를 짖지 않고 현재에도 열심히 살아가는 제 자신에게 고마워하지 않을 사람 어디에 있겠습니까~~~사회생활 벌써 내년이면 40년 ,,,뭐 특별하게 남들처럼 이룬것은 하나도 없지만 누구나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기에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여러분!!여러분들도 이유없이 좋은 오늘 이유없이 기분좋은 날 이유없이 미소를 자아낼 수 있는 여유,여러분들도 느끼며 살아가시는지요?벌써 택시기사 생활도 10년을 넘기고 있지만 이제는 방황을 끝내고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40년 사회생활 격어보다보니 살아가는 삶 아무것도 아니드라구요~~항상 겸손하고 건강하고 남을 배려하면서 사는 삶이 최고의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아 그리고 오늘 아침에 주민센터에서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잠시 들러서 동의서를 받을일이 있으니 방문해 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다름아닌 혹여 무슨일이 생기거나 갑자기 아픈일이 생겨 연락이 안될 수도 있으니핸드폰에 앱을 설치를 해야하니 동의서 작성을 해야 한다며 반가운 소식을 받았습니다.그러고 보면 우리나라 정말 좋은 나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없는 사람들은 정말 살기좋은 나라입니다.아뭍튼 오늘 불금요일 입니다.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출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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