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오늘의 톡으로 선정되어서 댓글이 많이 달리네요ㅎㅎ 좋은 댓글, 조언들 감사합니다!! 분명 저 글 쓸때까지만해도 우울했는데 지금은 또 아무렇지않네요ㅎㅎ 계속 움직이고 열심히 살아서 그런가?? ㅎㅎ 또 이렇게 우울감이 찾아온다면 무기력하게 앉아있기보다는 긍정적으로 이겨낼 수 있게 노력할게요ㅎㅎ
다들 조언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근데 몇몇 아재들아
(댓글에 이상한 말 해대는 사람들 말하는 겁니다^^!)
진짜 나한테 아무 타격 없으니까 개쌉소리 좀 그만 짓껄여 방구석 키보드 워리어 마냥 악플에 개쌉노잼 드립 쳐 달지 말고 나 처럼 밖에 나가서 노력을 하렴 노력을~
21살입니다 한동안 맨날 무기력하게 있고 하루종일 먹고자고를 반복해서 이런 습관들을 고쳐보고자 요즘에는 정말 바쁘게 살고 있어요 확실히 계속 움직이니까 전 보다 웃음도 많아지고 좀 더 생기가 생긴것 같은데 바쁘게 움직이다가 조금 쉬거나 아니면 집가는 버스만 타면 왠지모르게 자꾸 우울해요..ㅠ 왜 우울한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자꾸 가슴 한켠이 조금씩 우울하고 그래요.. 이것도 우울증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