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생각 없었고 당연한건데 막상 마주하니까 기분이 싱숭생숭해... 나도 절대 안그럴거라 생각했는데 막상가니까 옷스타일도 바꾸고싶고 파티가고싶더라
근데 약하는애들이 그렇게 많이생길줄 몰랐어,, 미국이라 대마 합법이고 애들은 대학가면 한번씩 거쳐가는걸로 대수롭지않게 생각함. 근데 초딩때부터 알고지내던 애가 며칠에 한번씩 에디블한다그러고 옆에애는 거의 매일 피운다고 얘기하니까.. 옆에선 웃고 떠들었는데 집오니까 기분 이상하다ㅜㅠ 어쩔수없는 유교걸인가봐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