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웨딩 촬영을 하러 부산에 가는데
저희는 경기도 거주 중입니다
저는 신부쪽인데
엄마가 웨딩촬영하는날 같이 따라가서 저는 처음에 드레스도 골라주고 할 목적으로 같이가자고 한거였는데
지금은 목적이 좀 바뀐느낌 들어요
엄마가 자기도 스튜디오에서 메이크업받고 드레스 빌려입고
사진을 되게 찍고싶어 하세요
뭐 돈 내면 찍을수야 있지만
자꾸 자기 사진 찍을수있는지를 계속 말하니까
같이따라가면 정신없을것같고
언제 내 사진찍나 계속 그러실것같아서 저도 신경쓰일거같고
웨딩촬영할따 얼마나 바쁜가요?
그럴 틈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