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란 대체 어느정도로 게으르고 염치 없는 짐승들인지 ㅉㅉ
내 아는 집...
아들 장가 갈때 작은 아파트,,, 장만해줬고
부모들도 브랜드 아파트 거주 중
해서 정 안되면 아파트 담보 생활비 대출 이라도 받으면
죽을때까지 걱정 없이 살수있는데도
시아버지는 아들에게 한푼이라도 더 물려줄려고 환갑 넘은 나이에
경비 하면서 어린 입주민들에게 굽신대고 있다.
며느리 라는 년은 결혼 준비 한답시고 결혼 전에 이미 직장 때려치워버리고
애도 안낳고 시아버지가 장만해준 집에서 뒹굴면서
브런치 카페에서 동네 아줌마들과 죽순이질
이게 한국이란 나라의 남자와 여자의 모습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