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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는 경비 ,며느리는 브런치 카페 죽순이

장동건 |2021.11.28 09:02
조회 16,052 |추천 21
여자란 대체 어느정도로 게으르고 염치 없는 짐승들인지 ㅉㅉ
내 아는 집...
아들 장가 갈때 작은 아파트,,, 장만해줬고
부모들도 브랜드 아파트 거주 중
해서 정 안되면 아파트 담보 생활비 대출 이라도 받으면
죽을때까지 걱정 없이 살수있는데도
시아버지는 아들에게 한푼이라도 더 물려줄려고 환갑 넘은 나이에
경비 하면서 어린 입주민들에게 굽신대고 있다.
며느리 라는 년은 결혼 준비 한답시고 결혼 전에 이미 직장 때려치워버리고
애도 안낳고 시아버지가 장만해준 집에서 뒹굴면서
브런치 카페에서 동네 아줌마들과 죽순이질
이게 한국이란 나라의 남자와 여자의 모습인거

추천수21
반대수60
베플ㅇㅇ|2021.11.28 12:01
케바케입니다. 저런집도 있지만 하던일도 그만두고 아들 며느리한테 생활비 강탈해가는 시부도 있어요. 요즘엔 맞벌이하는 부부가 훨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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